휴대폰 가입 사기로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휴대폰 가입 사기로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무창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3-01-04 22:35:03

본문

안녕하세요...

참 많은 고소고발 문제로 인해 바쁘신줄로 압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소고발장을 쓸려고 합니다..

다름아닌... LGU+ 및 대리점을 상대로 고발하고 싶습니다...

때는 바야 흐로 11월 초순경... 한통의 전화로 시작 됩니다...

11월 초순경에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핸드폰을 1년 이상 사용하면 무료로 핸드폰을 교환해 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저는 11개월 사용했다면서...  보상금으로 60만원까지 지급해 준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쓰는 폰도 아직 할부 기간이 많이 남았는데.. 할부금을 어떻게 갚냐?  했더니... 할부금을 내줄수 있도록 보조금을 준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래 줄수 있느냐고 물었고, 마침 화면이 큰 스마트폰이 필요 하던 찰나에 할까 말까 말성이다...

대리점의 현란한 말쏨씨에 속아 바로 다음날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게 오늘까지 와서 화근이 될줄 몰랐습니다...

저는 당연히 보조금을 지급한다는게 핸드폰 개통과 동시 인줄 알았지만... 그게 12월 24일 이란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어떻게 믿냐? 고 물었더니... 확실하다... 12월 24일에 정확히 받을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도 전 LG라는 대그룹인데.. 설마 사기 칠리야 있겠냐고... 반심 반의로 핸드폰 가입을 했고, 12월 24일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12월 24일이 되도 핸드폰 보조금은 입금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전에도 제가 중간 중간 전화를 해서 확인 전화를 수차례 전화 해서 확인하고 확인했습니다.. 12월 24일에 정확히 들어 오냐고...

하지만 12월 24일에 입금 되지 않았고,  26일날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 12월 24일 입금해 주기로 했으면 입금해 줘야 하지 않느냐? 왜 입금 안해 줬냐고 따졌더니... 죄송하다고 LGU+본사로 부터 보조금을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2월 28일 금요일에 꼭 입금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한번더 믿어 보기로 하였지만... 역시 돈은 입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고객센터에 항의메일을 2차례나 보냈지만...  LGU+ 고객센터 역시 대리점하고 해결 보라고 하면서 답변 완료라고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12월 31일 대리점에 월요일 전화를 다시 했지만.. 전화를 안받아서... 019 고객센터로 전화 했습니다... 고객센터 왈... 대리점과 연락 시켜 드릴테니 통화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다렸는데...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1월 첫주 금요일 반 입금해 드리고 둘째주에 반 입금해 준다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고... 어처구니가 업습니다... 약속을 4차례나 어기고 또 기다리라니요?

그래도 전 참고 오늘까지 기달렸습니다... 역시 1월 첫주 금요일까지 입금이 안됬습니다...

그래서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오늘도 5번의 약속을 어겼으니... 제가 형민사상 고발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대리점도 대리점이지만... LGu+ 상담원들한테 진짜 실망입니다...  이 대리점과 LGU+ 상대로 고발고소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그리고 019 핸드폰 진짜 쓰고 싶지 않습니다... 약속 미이행에 따른 핸드폰 해지 가능할까요...

그리고 전에 쓰던 sk 텔레콤 남은 할부금도 같이 청구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까지 받은 정신적 육체적손해에 대해서도 청구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02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권유진 2013-01-16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