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수
  • 조회수 : 1,267회
  • 작성일 : 13-02-26 20:18:56

본문

삼성전자 PDP TV 모델넘버 : PN43D490A1D

-제품상의 문제-

자택안방에 TV 설치를 위해 2012년 5~6월경 PDP 3D TV를 전자랜드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진열상품이라 저렴하다는 말만듣고 교환,환불은 안된다는 이야기는 듣지못했습니다.
구입을 해서 안방에 설치하고 저녁에만 잠깐 TV 시청을 하기 때문에 크게 화질이 이상있는지는 몰랐습니다.
하지만 반년후 집을 이사하면서 거실에는 스탠드형만 설치가 가능해서 거실에있던 엘지 TV는 안방으로. 안방에있던 삼성TV는 거실에 설치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화질면에서 빛반사로 인해 전혀 TV를 볼수가없는거죠!
어두울때는 몰랐는데 낮과 저녁에 거실 형광등 때문에 빛이 거울처럼 반사가되어서 TV자체를 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삼성측에 이사실을 알렸고. 저렴한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하다보니 제품자체가 이렇게 나온거라고 교환환불도 안된다고합니다.
그렇다면 제품자체가 빛반사가 있다는걸 구매당시나 사용설명서에 명시가 되어있던가 소비자에게 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지를 안한 판매사원과 삼성전자에게도 문제가 있지않나요?
브라운관에 빛반사로인해 볼수가없는데 이건 누구잘못인가요? tv를 보기위해선 저녁에 거실불 다끄고 봐야하나요? 구입당시 어느누구도 빛반사가있다고 알려주지도않았고. 삼성측에서는 그리만들어서 불편부분은 소비가가 감수하는부분이라고만 하고!
환불이 안된다면 교환으로 돈을 더줘서라도 다른제품으로 바꾸고싶습니다.
참! 제품에 볼륨쪽도 문제가 있어 금일 방문한 기사님에게 A/S 받았습니다.
빠른조치부탁드립니다.

1, 빛반사문제를 알고도 삼성전자와 판매사원이 구매소비자에게 공지을 안한점!
2, 구매소비자에게 아무문제가 없듯이 말하며 교환환불A/S 안된다는점!(제품자체가 원래그런것이라고함)
3, 사용설명서에 빛반사가 있다는부분 공지않한점!

** 소비자는 무엇을 믿고 구입을 해야하나요? **
빠른조치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90 휴대전화 g9chon 이지은 2013-02-05
1084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곽보미 2013-02-05
108488 digital 대전 이마트 -용전 김현주 2013-02-04
108487 기타 홀리쇼우 임소미 2013-02-04
108486 휴대전화 스카이팬택 이은주 2013-02-04
108485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4 생활용품 신세계몰 장경희 2013-02-04
108483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1 금융 하나은행 강귀복 2013-02-04
108479 서비스 이투스 김민희 2013-02-04
10847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2-04
108472 기타 마스칸 장재곤 2013-02-04
108463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60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56 휴대전화 선물세트 이동규 2013-02-04
108445 통신 인터넷게임 방윤수 2013-02-04
1084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희 2013-02-04
108443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태우 2013-02-04
108442 자동차 쉐보래 박의영 2013-02-04
108441 기타 브라우니 서진아 2013-02-04
108433 식음료 뚜레쥬르 임현정 2013-02-04
108432 기타 현대택배 최윤경 2013-02-04
108431 생활가전 귀뚜라미 최지민 2013-02-04
108430 기타 크린토피아 이영의 2013-02-04
108429 생활용품 롯데 홈 쇼핑 김정란 2013-02-04
108428 기타 연구농장 조연구 2013-02-04
108427 식음료 11번가 쿡앤베이크 임보경 2013-02-04
108425 통신 KT 박선홍 2013-02-04
108420 기타 (주)씨엑스케이코포 장명순 2013-02-04
108418 기타 트로이슈즈 김현주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