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정수기 점검시 세정액-비데용으로 사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정수기 점검시 세정액-비데용으로 사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인순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3-01-18 17:32:59

본문

오늘 2013년 1월 18일 오후 4시.
정수기 점검을 받았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코디분께서 가시고 난 후,
씽크대에 청소액 봉지를 두고 가셔서 보니.
정수기 청소를 했는데,,,
비데청소를 하는 액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청소액이 뭐가 다르겠냐고 하실지 모르겠으나
이건 정도가 지나친것이 아니냐 싶네요.

지금 제가 기록해 놓은 수첩이 집에 있어서
정확한 시점을 기록 할 수는 없으나,
쓰고 있는 정수기에는 1L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는 센스가 있습니다.
처음 점검을 받았던 날, 오후 회사갔다 집에 오니 물이 새서 씽크대 전체에 물이
들어가서 한시간이상을 닦아냈고,
수리해 주는데도 기사와 시간을 맞추어야 했고,
여러가지 불만스럽지 않았습니다.
센스 고장은 2013년 1월까지 3차례.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해 주던지,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해 달라고 말했지만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 다른 어떤 조치도 없었습니다.

정수기는 매일 사용해야 하는 생활용품으로 하루하루 돈을 주고 물을 사먹는 것과
마찬가지 아닙니까?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이토록 소비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서
매월 통장 잔고가 없어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면 금방 전화를 해서 돈넣어 달라고 하면서
서비스는 시간이 맞아야 해주어 며칠씩 물 사용을 못하게 되는
이런 상황입니다.

정수기의 불만이 가득했던 차에 오늘 비데 세정제로 정수기 표면을 닦는 상황이 들키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여러 코디들이 이렇게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정수기를 청소하러 온 코디가 어그제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었다는 말까지 하는 것,
현대를 살다보면 시간 싸움이고.. 저도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 이런 잡다한 이유들을
다 참았습니다만, 오늘일은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1. 센스 고장으로 씽크대가 다 젖어도 참았음.
2. 같은 센스 고장으로 3차례 수리를 받았음.
  (닥터와 제 시간이 맞지 않아 열흘 이상을 사용못한 경우가 3번)
3. 코디가 폐렴으로 아픈 상태에서 점검을 했어도 참았음.
4. 다른 제품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위약금을 물아야 한다는 센타와 닥터의 대답을 들었을 뿐.
5. 정수기 세정제가 아닌 비데 세정제로 정수기 중간부분과 외부를 닦았음.
    (비데 세정제가 정수기 세정제보다 계면 활성제가 더 많이 들어 있다고 알고 있음.)

정수기를 새 제품으로 바꿔줄 것과 고장으로 인하여 사용하지 못한 기간의 보상도 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77 휴대전화 인포허브 차미라 2013-02-19
111267 기타 폰세사리 최병환 2013-02-19
111261 유통 에이스 본아(주) 이상분 2013-02-19
111260 digital 테크원 최영준 2013-02-19
111259 digital c j 홈쇼핑 송한진 2013-02-19
1112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김명석 2013-02-19
111257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19
111256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재복 2013-02-19
111255 기타 이즈미(앨리스) 이현경 2013-02-19
111254 유통 45세븐 신혜림 2013-02-19
111253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필수 2013-02-19
111252 식음료 대한통운

처리중

저기요
고미영 2013-02-19
111251 휴대전화 LG텔레콤 박영숙 2013-02-19
11125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후남 2013-02-19
111249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9
1112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순 2013-02-19
111247 기타 프로테크 정상길 2013-02-19
111246 생활용품 ABC 보일러 김현주 2013-02-19
111245 유통 cj홈쇼핑 김상영 2013-02-19
111244 기타 fotosky 김호인 2013-02-19
111241 생활용품 베러뷰티 정선희 2013-02-19
111240 digital 로지택 김재준 2013-02-19
111236 서비스 드림파일즈 유호승 2013-02-19
111233 digital 삼성 최영일 2013-02-19
111232 통신 (주)오우아스 엄수근 2013-02-19
111231 기타 라라엘 조아라 2013-02-19
111230 기타 천연유기농수면다이어 이상미 2013-02-19
111229 기타 다날 김정은 2013-02-19
111228 통신 skylife

처리중

사용료
전종민 2013-02-19
111227 서비스 (주)엔씨티 이현진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