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서비스와 제품 불만에 대해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집요하게 사용을 종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의 서비스와 제품 불만에 대해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집요하게 사용을 종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옥이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13-01-15 15:14:46

본문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시청할 수 없어 민원인이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안하무인 kt를 어찌할까요?
 
저는 2013년 1월8일 국민신문고에 민원신청을 하였고 동월 10일 홍보실 과장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난번에 기사들이  as를 한 사실이 있고 하니 다시 사용할 것을 권유를 하여 저도 잠시 사람의 실수이려니 하며 생각해볼 시간을 가질 것을 얘기한 후에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러나 11일 두 상품을 확인한 결과는 다 정상작동이 되지 않고 있어 당일 고객센터에 수차례에 걸쳐 통화를 시도하고, 노원지사 홍보실 과장에게도 통화를 하기위해 길겐 5-6분씩 기다리고도 실패하였습니다.
12일과 13일은 휴일이라 고장접수 외엔 어떤 통화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14일 오전에도 수없이 고객센터와 노원지사 홍보실 과장 시도하였으나 결국은 못하고 15시가 넘고서 겨우 통화를 했는데 이 상태에서도 홍보과장 “서비스를 받고 사용하라”, “기사에게 확인 하겠다” 하니 이런 도저히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안가는 언행과 사용 요구를 일게 작은 개인이 무엇으로 맞설까요.

제가 처음 as를 접수한 것은12년 12월 22일 저녁, 오늘이 13년 1월14일이니 무려 4주 정도를 어떤 서비스도 못 받고 있으며, kt의 주장대로 서비스를 했다면 인터넷과 tv중 한 가지는 되고 있어야 설득력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요금감면이 무슨 대단한 보상이라고 시간과 정신적으로 낭비하게 하고 이렇게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지난 수개월 이상 kt의 행태를 지켜보건 데 아님 말고 식의 행정과 고객을 한 번 잡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놓지 않으려는 고객의 불편은 고객의 몫이니 고객이 감당하라는 식의 민원처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불편을 감수하고 인터넷 사용과 텔레비전 상품을 시청할 고객이 있을는지 의문입니다.
저는 이런 행위에 대해 어떤 식으로 든 공적기관의 책임을 망각하고 이익에 급급한 행정사항과 조치에 대해 제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제일의 통신업계를 주도한다는 kt가 하루, 이틀, 일주일도 아니고 무려 4주가 넘도록 개인이 이 문제에 매달리게 하는 것은 잘 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고객이 불편해서 단순이 아닌 시청과 사용이 안 되는 것에 대해 해지를 요청할 때 정말 책임있는 기업이라면 진심어린 사과와 해지를 해 주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요청합니다.
더 이상의 사용요구를 중단할 것과 해지를 하여주시고 고객의 과실이 아닌 kt의 과실을 핑계 삼아 위약금을 고객에게 전가시키지 말아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77 휴대전화 인포허브 차미라 2013-02-19
111267 기타 폰세사리 최병환 2013-02-19
111261 유통 에이스 본아(주) 이상분 2013-02-19
111260 digital 테크원 최영준 2013-02-19
111259 digital c j 홈쇼핑 송한진 2013-02-19
1112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김명석 2013-02-19
111257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19
111256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재복 2013-02-19
111255 기타 이즈미(앨리스) 이현경 2013-02-19
111254 유통 45세븐 신혜림 2013-02-19
111253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필수 2013-02-19
111252 식음료 대한통운

처리중

저기요
고미영 2013-02-19
111251 휴대전화 LG텔레콤 박영숙 2013-02-19
11125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후남 2013-02-19
111249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9
1112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순 2013-02-19
111247 기타 프로테크 정상길 2013-02-19
111246 생활용품 ABC 보일러 김현주 2013-02-19
111245 유통 cj홈쇼핑 김상영 2013-02-19
111244 기타 fotosky 김호인 2013-02-19
111241 생활용품 베러뷰티 정선희 2013-02-19
111240 digital 로지택 김재준 2013-02-19
111236 서비스 드림파일즈 유호승 2013-02-19
111233 digital 삼성 최영일 2013-02-19
111232 통신 (주)오우아스 엄수근 2013-02-19
111231 기타 라라엘 조아라 2013-02-19
111230 기타 천연유기농수면다이어 이상미 2013-02-19
111229 기타 다날 김정은 2013-02-19
111228 통신 skylife

처리중

사용료
전종민 2013-02-19
111227 서비스 (주)엔씨티 이현진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