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432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89 기타 여기샵

처리중

반품거부
이다희 2013-01-30
107288 유통 현대택배 이영선 2013-01-29
1072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은숙 2013-01-29
107285 기타 대한통운 백승연 2013-01-29
107284 유통 준은유통 김미선 2013-01-29
107283 기타 한국브레인 신창주 2013-01-29
107275 기타 미케일라 심수림 2013-01-29
107271 통신 개인 이태형 2013-01-29
107265 통신 LG U+ 이창옥 2013-01-29
107259 유통 대구백화점 김지현 2013-01-29
107258 자동차 한성자동차 장정수 2013-01-29
107257 생활가전 개인 최경훈 2013-01-29
107254 휴대전화 SK텔레콤본사등 임수빈 2013-01-29
107252 서비스 CJGLS 안선영 2013-01-29
107251 기타 시슬리 박정순 2013-01-29
107250 건설 태경설비

처리중

수도공사
박연순 2013-01-29
107249 기타 ome홈쇼핑 김행련 2013-01-29
107246 식음료 삼성에스슬림다이어트 방수영 2013-01-29
107245 기타 루아네옷장 김수정 2013-01-29
107244 생활가전 늑대와여우 조현호 2013-01-29
107243 생활가전 삼성 서선호 2013-01-29
107242 금융 dh상조 김복자 2013-01-29
107239 생활가전 인터조명 김희순 2013-01-29
107235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권정수 2013-01-29
107234 서비스 w스튜디오 김선영 2013-01-29
107233 생활용품 리스킨 양상국 2013-01-29
10723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수 2013-01-29
107231 유통 한진택배 서성원 2013-01-29
107230 서비스 시네마 모텔 장석화 2013-01-29
107229 기타 (주)알트원 김미란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