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위약금 대납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휴대폰 위약금 대납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호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2-07 22:18:47

본문

저는 작년 2012년 8월 LG U+대리점으로 부터 현재사용중인 3G에서 요금제 72,000원제로 사용하면 최신 LTE휴대폰으로 바꾸어 주며, 기존 사용중인 휴대폰 잔여 할부금에 대해서는 전액 지원해준다고 하여 최신LTE휴대폰으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나 새휴대폰으로 교체후 기존 휴대폰 위약금이 계속부과되어 개통한 대리점으로 문의하니 9월달부터 매월 해약위약금을 본인 통장으로 입금시켜준다고 하여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여 가르쳐줘주었지만 10월달에도 입금이 되지않아 다시 문의하니 이번엔 정책이 바뀌어 매월 새휴대폰 요금에서 자동으로 감액되어 처리된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10월달 요금에도 그대로 나와 업체에 다시 연락하였지만 그때부터 업체 전화는 연결되지않았고 할수없이 LG U+에 직접확인해 본 결과 해당 대리점은 현재 저와같이 보조금문제로 인해 문은 닫은 상태이나 저와 같은 피해자에 대해서는 현재 접수는 받고 있으니 접수하면 직접 처리해준다고 하여 접수하여 계속 기다렸으나, 지난 12월 중순까지 연락하면 현재 피해자가 워낙많아서 순차적으로 처리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여 또 다시 기다려왔으나, 2013년 1월에 다시 연락하여 얼마나 더 기다려야 되는지 알아본 결과 황당한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lg u+ 업체 관계자 왈 "자신들도 해당 대리점과 계속협의하여 합의하여 2012년 12월까지 처리하기로 한 약속을 해당 대리점에서 자신을 속여왔으나, 고객님 건에 대해선 현재 정상적으로 접수되어 있으니 반듯이 해결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여 저는 또 다시 믿고 기다려오다 지난 2월1일 해당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얼마나 더 기다려야 되냐고 묻으하니 담당자에게 전달 후 바로 연락드릴수 있도록 조치해드릴겠다고 하여 기다렸으나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재차 연락을 취하여 답변을 요구하였으나 이후에도 아무런 연락도 되지 않고 그러길 5차례 반복하여 연락해 줄것으로 요구하였으나 상담사는 담당자에게 연락으로 조치하겠다고 답변뿐 이후에도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아니하고 있다 그러길 10일이 지난 후 마지막으로 고객센터에 강력한 항의를 한 후 해당 담당자로 부터 답변이 오길 현재 앞전과 같이 특별한 답변할 내용이 없다는 무성의한 답변만 할 뿐 어떠한 조치를 해주지도 않고 장장 6개월을 기다려 놓게 해놓고 그동안 위약금은 계속 변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lg u+사에 대하여 강력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61 생활용품 한국가구 고경아 2013-02-11
109560 서비스 (주)뉴코리아명품투 강일성 2013-02-11
109556 식음료 윤상섭 갈비찜 최동운 2013-02-11
109550 기타 개인 안현주 2013-02-11
109549 휴대전화 t store 전슬기 2013-02-11
109543 서비스 아일렌드pc방 철원 김두원 2013-02-11
109542 기타 몰라용.. 윤수정 2013-02-11
109540 자동차 세원오토바이 이설 2013-02-11
10953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1
109538 식음료 하나로마트 윤용진 2013-02-11
109537 서비스 아프리카tv 김현 2013-02-11
109536 기타 SIEG(DMLFB 김향숙 2013-02-11
109535 자동차 대우차 최현종 2013-02-11
109534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10
109533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2-10
109526 기타 에스레츠(신세계몰) 최지혜 2013-02-10
109525 기타 피플타임즈 박소은 2013-02-10
10952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3 식음료 장수군 김돈호 2013-02-10
109522 식음료 롯데제과 김기범 2013-02-10
10952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0 서비스 울산 대원택시 윤예순 2013-02-10
109519 digital 아이패드 왕미선 2013-02-10
10951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1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09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2-10
109508 기타 안산(고잔동) 에이 김길우 2013-02-09
109507 해결&감사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2-09
109506 기타 고질라닷컴 김진영 2013-02-09
109505 자동차 신한모터스 박정훈 2013-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