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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거짓말로 요금 폭탄 때리고 나몰라라하는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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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규성
  • 조회수 : 757회
  • 작성일 : 13-01-22 08: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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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책임도 일부 있다은 것을 밝히고 억울해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2012년 09월 22일 동네 주변 LG U+매장에 방문하여 중2,초4 학년에게 스마트폰 선물을 했습니다.
요즘 애들 대세다 보니 2G 15,000원짜리 휴대폰 쓰은 아이들에게는 왠지 다른 애들에게 뒤쳐지는것 같아
각각 학생 요금제로 해서 개통해 주었습니다.
여기서 일차 오류가 발생 되었으나 인지를 못해 요금 폭탄이 발생 하게 됩니다.
저는 분명히 학생 요금제라 말 했은데, 계약서 작성자가 바로 학생 요금이 가입이 않되니
72,000원 짜리 요금제에 가입을 먼저 하시고 물론 20,000원 금액을 보존해주고 3개월 데이터 무제한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첫째 왜, 바로 학생 요금이 않되는지? 유플러스 측에선 본인들도 안타깝다는 대답을 하더군요.
둘째, 3개월 무제한 테이타 사용이라고 말한 부분 입니다. 9월 22일 개통 했으니 3개월 이면 12월 22일 인데
요금은 12월 01일 부터 발생 하였더군요. 이것도 유플러스측에선 자기들 식으론 9월 10월 11월이 3개월 이라고 하더군요. 왠지 소비자에게 ''꼼수 부린다" 생각이 들더군요.
세번째, 그 3개월 무제한 테이터도 무제한이 아니고 10G 라고 하더군요.제가 따지는가...어린이들은 10G가도
엄청 많아서 충분 하다나요.
넷제, 요금 전환을 소비자가 직접 전환을 해야 된다고 하네요.계약서에보니 12월 01일 요금제 전환or해지 가능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왜 우리가 해야 되는건가요 . 통신 회사가 미리 통보도 없이 계속 불리한 요금제로 가나요? 했더니 유플러스 측에선 고객님들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위해서 정보를 3개월 씩이나 않같고 있다고 하네요. 뭔가 말이 않되은게 고객정보 없이 고객 관리는 어떻게 하고 요금 미납되면 제깍연락 하면서 무슨 고객정보유출 운운하는지........
참고로 두 아들 쓴 요금이 26만원,17만원이 나왔네요. 참 많죠
그러면 여기서 아이들이 무얼 썼나 청구 내역을 뽑아 봤더니 소액 결제가 아닌 데이터를 10G가 이상 사용해서 나온것이더라고요. 여기서 또하나 의문점이 아이들주민호 넣고 개통을 하였기 때문에 많은 데이터 사용을 하면 법정 대리인인 부모에게 통보도 없이 아이들 휴대폰으로 초과 되었다는 문자을 보냈다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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