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과 다른 선생님을 보내주고 과외비 환불이 어렵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맑은소리샘 ] 약속과 다른 선생님을 보내주고 과외비 환불이 어렵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정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1-21 12:32:19

본문

과외업체에 선생님을 의뢰해서 오셨는데, 예비고3이라 상담하고 고3전문 선생님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신분은 현재 중3하나만을 가르치시고 계신다기에. 그래도 첫날은 맡고 있는 아이가 적어서 우리아이에게 신경을 더 써 줄수 있다는 생각에 한번더 강의를 듣기로 했는데, 그 다음주에는 가지고 오기로 한 교재도 본인은 구매를 안해서 아이책을 함께보고, 아이가 틀린문제도 답지를 보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또 수업시간에 사적인 문자도 일일이 답을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본인도 답지보고 설명하는게 무안한지, 1년간 과외를 쉬어서 감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했답니다  저희는 업체에 선생님 교체를 요구했고, 2회의 수업비용은 과외회사측에서 부담하라고 했는데, 이미 수업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고3전문선생님으로 보내준다고 철썩같이 약속하고는 이런 허술한 선생님을 보내주고, 수업한 부분은 환불이 안된다니요? 수업이나 제대로 했으면 말을 안합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새선생님 구하려면 또 기다려야 하고, 고3이라 마음은 급한데, 억울합니다.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약속과 다른 과외진행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중도 해지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은 개시일 이전에는 이용금액 전액 환급하며 개시일 이후 수강료 징수 기간이 1월이내인 경우 계약기간 1/3 경과 전에는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이며계약기간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 1/2 이후  미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916 휴대전화 핸드폰아울렛 김호민 2013-02-13
109913 식음료 착한고기 박정실 2013-02-13
109909 기타 딘트스타일 장수현 2013-02-13
109907 서비스 지구별여행사 이준영 2013-02-13
109900 서비스 IKOZEN 윤재호 2013-02-13
109897 통신 씨앤앰(c&m) 이나영 2013-02-13
109896 식음료 효돈감귤 정세화 2013-02-13
109894 통신 pc25 마선희 2013-02-13
109888 기타 황치과의원 이종경 2013-02-13
109882 휴대전화 대진모바일 장현화 2013-02-13
109881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젼 민맘 2013-02-13
109880 기타 나띵벗쿨 박광수 2013-02-13
109878 기타 대한통운택배 황선옥 2013-02-13
109876 서비스 루키 정보섭 2013-02-13
109875 휴대전화 LG텔레콤 최윤정 2013-02-13
109873 서비스 대청레포츠센터 조양순 2013-02-13
109870 서비스 대청레포츠센터 조양순 2013-02-13
109869 기타 김대연 박지순 2013-02-13
109867 통신 고질라 홍성대 2013-02-13
109864 휴대전화 휴대폰 오자인 2013-02-13
109862 통신 미래공인중개사사무소 전광숙 2013-02-13
109856 기타 에이기프트 김보람 2013-02-13
109855 유통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3
109854 건설 모아건설 김진흥 2013-02-13
109853 기타 로또박사 김태범 2013-02-13
109852 생활가전 롯데전자 김인화 2013-02-13
109851 기타 새롬몰 이재호 2013-02-13
109850 휴대전화 sk텔레콤 정부길 2013-02-13
109849 기타 애견 이채민 2013-02-13
109848 기타 아키에이지 김석용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