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권 대량판매후 반년째 휴업중인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훼밀리스파 ] 이용권 대량판매후 반년째 휴업중인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연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2-08 14:54:38

본문

전북 군산시에 있는 대형 찜질방입니다.
주소: 전북 군산시 경장동 464-3
전화: 063-443-000

작년에 이용권을 두당 100매 이상 할인판매 후 10개월 이상을 휴업 중이라서
피해가 많습니다. 저희 집 근처 아주머니들도 100매 이상을 할인해서 사신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는 50매를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목욕이 4500원인데 100매의 이용권을 사면 장당 3000원 정도 됩니다. )

내부 공사를 정말 하는건지...아니면 폐업을 하는건지,
이렇게 장기간 폐쇄할거면 이용권을 팔지 말던가..
인근 주민들에게 수천, 수만장씩 이용권을 미리 할인판매하고
아직까지 이렇다할 공지나 조치가 없습니다.

폐업이 더 될 경우에는 이용권을 업체에서 환불해주거나
아니면 언제 오픈예정이라는 공지라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경장동 근처에는 목욕탕이 낡고 그 수도 적어서
훼밀리스파를 자주 이용해서 주민들가운데 대량구매한 분들이 많습니다.
모두 불편함과 혹시 이용권만 팔고 폐업할 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업체가 조속히 이 상황을 해결하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스파 이용권 구입후 영업을 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주소불명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라면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019 기타 미앤미의원 최윤정 2013-02-18
111018 기타 건대6번 아베크롬비 김정훈 2013-02-18
111015 자동차 상동오토프라자 조진탁 2013-02-18
111013 기타 2030ny 박주연 2013-02-18
111012 서비스 변우민마무리이사 김차연 2013-02-18
111011 휴대전화 넥슨 빈만남 2013-02-18
111010 생활가전 메디하임 이우철 2013-02-18
111009 기타 옥션사이트 sjw7270 2013-02-18
111008 기타 대산설비공사 박상석 2013-02-18
111007 서비스 리젠시리조트 박주영 2013-02-18
111006 생활용품 g마켓(온니포유) 장명규 2013-02-18
111005 생활용품 (주)오릭스통운 송현주 2013-02-18
111004 서비스 리엔케이 이수연 2013-02-18
111003 서비스 세란안과 김혜영 2013-02-18
111002 생활용품 쿠첸 정재봉 2013-02-18
111001 휴대전화 KT 곽승윤 2013-02-18
111000 기타 뉴욕커즈 이수빈 2013-02-18
110999 통신 (주)ADT캡스 (주)일원정보 2013-02-18
110998 서비스 한샘 전진영 2013-02-18
110992 휴대전화 에이드라이브 현석규 2013-02-18
110991 서비스 하나로카드주식회사 최이란 2013-02-18
110989 기타 이황재치과의원 구수경 2013-02-18
110987 기타 신세계몰 박미정 2013-02-18
110986 기타 글삭제 혜지 2013-02-18
110985 서비스 변우민마무리이사 김차연 2013-02-18
110981 서비스 포스트박스 최이란 2013-02-18
110980 생활용품 고운결 권선영 2013-02-18
110979 서비스 김미숙웨딩 한금복 2013-02-18
110978 기타 아리미스타일 안수희 2013-02-18
110977 서비스 판타지 박선섭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