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보일러 AS관련 (설치기사 명의도용의 의한 유상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안 ] 경동보일러 AS관련 (설치기사 명의도용의 의한 유상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언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3-02-07 14:14:07

본문

집을 샀는데 보일러가 작동이되질 않아 기장지점 경동나비난 서비스센터에 연락해서 기사님이 와서 보곤 "설치가 잘못되어 보일러가 녹슬고 콘트롤러가 망가졌습니다 이는 설치문제이므로 저희 경동나비안 대리점에서 설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상은 않됩니다" 근데 보일러 앞부분에 설치자 이름 주소가 기장지점 경동나비안 대리점 사장님 이름이란것을 알고 본사사 1588-1144 전화를 해서는 사실 이렇다 얘길하니까 얼버무리면서 일단 자기네 기사가 확인을 하겠다해서 오늘 확인했습니다 사장님 이름 맞구요 하지만 사장님이 설치한건 아니고 이런 명의 도용은 허다하게 많다는 얘길 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대리점은 보일러 기계만 팔고, 시공설치는 다른사람이하고, 보일러에 적혀있는 설치자는 경동나비안대리점 사장님이고, 가스공사에 검사 싸인받는사람은 누구죠? 오늘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연통이 하향식으로 되어야 물이 않들어 올텐데 상향으로 되어있어서 물이들어가 부식이 일어났다 그래서 제가 그럼 연통도  고쳐 주세요 하니까 "그건 다른 설비 불러서 하세요 저의 나비안은 순수 보일러만수리하지 연통은 모릅니다" 억수로 나쁜놈들 아닙니까 ? 그래서 보일러가 돌아가게 해주세요 하고 콘트롤러만 교체하고 말았는데 정말 기분나쁘네요 저는 시공자 명의도용건(명의도용 않하는데가 없다고 그 기사님이나 본사 콜센터 아갔도 그러던데 어쩔수 없다고)과 AS범위가 보일러 통만 하는것이 맞는건지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67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도주헌 2013-02-21
111964 기타 동부택배 복유선 2013-02-21
111960 기타 스타일슈즈 한아름 2013-02-21
111959 휴대전화 LGU+ 대리점 김춘오 2013-02-21
111958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7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3 생활용품 더 페이스샵 정연희 2013-02-21
111948 기타 기린 이효정 2013-02-21
111947 통신 골드타임 박진영 2013-02-21
111946 서비스 개인 정광수 2013-02-21
111945 생활용품 라쉬반 김병순 2013-02-21
111944 서비스 (주)티브로드수원방 심승섭 2013-02-21
111943 식음료 한진택배 정연순 2013-02-21
111942 기타 와이포켓 김준영 2013-02-21
111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한 2013-02-21
111940 생활가전 이마트 성현희 2013-02-21
111937 통신 sk델레콤 대교하안 엄명희 2013-02-21
111934 기타 럭스홍콩 백선희 2013-02-21
111933 서비스 (주)올레앤유 윤헌 2013-02-21
111932 기타 퀸스타운 김진환 2013-02-21
111931 기타 행복누리 오현주 2013-02-21
111930 휴대전화 이강주 이강주 2013-02-21
111921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21
111912 생활용품 일월매트 손하영 2013-02-21
111911 기타 소보제화 한지선 2013-02-21
111908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임동현 2013-02-21
111906 통신 LG U PLUS 한정원 2013-02-21
111892 통신 LG U+ 김나령 2013-02-21
111890 기타 재영상사 김희정 2013-02-21
111889 통신 KT 김기원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