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만행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두투어 만행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원
  • 조회수 : 1,120회
  • 작성일 : 12-01-08 15:30:29

본문

지난 2011년 12월 29일 3박 5일 일정으로 보라카이 해외 여행 패키지로 모두 투어를 이용하였습니. 보라카이 현지 가이드인 조**(나나)라는 가이드로 인해서 신혼 여행으로 다녀온 여행이 엉망이 되었는데 모두 투어 측에서는 물질적인 손해가 없기 때문에 어떠한 보상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BR>보라카이 도착해서 나나라는 가이드가 손님 방에 불손하게 찾아와서 자기 맘대로 방에 들어와서 여행 일정표 좀 보자고 하고 가져오라고 시키고, 여행 일정조차 모르는 상태인 가이드를 담당가이드로 배정한 모두 투어 측으로 인해서 불편한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식사 일정 또한 담당 가이드가 떡하니 저희 두 부부하고 나란히 앉아서 밥을 먹질 않나,또한 세일링 보트를 탔을 때는 담당가이드가 구명 조끼를 느슨하게 묶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 까지 했었습니다. 최악이었던 것은 마지막 일정인 happy new year 파티 때 였습니다.<BR>모두 투어쪽에서는 패키지이기 때문에 파티에 참석하든 안하든 간에 돈을 내야 한다고 해서 지불을 모두 하고 참석한 파티였습니다. 강제적인 파티 패키지 였지만 다른 패키지는 없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지불한 것이었기 때문에 참석하고자 하였습니다. 담당 가이드는 저녁에 저희 부부만 따로 식사하고 즐기면 되는 파티라고 했습니다. 또한 담당 가이드가 예약도 다 해놨었다고 했고 저녁때가서 티켓만 찾으면 된다고 했습니다.<BR>당시에 도착해서 보니 다른 가이드들은 자기 고객들 티켓을 주려고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나나라는 가이드는 뒤늦게와서는 자기는 티켓 내는 곳에 가 있을테니 저희 보고 티켓 받아서 오라고 하더군요.<BR>그러다가 다시 티켓을 받아와서는 티켓 내는 곳에 4명이라고 티켓을 줘버리는 바람에 다른 부부랑 좁은 2인석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다른 한국인들은 다들 2명씩 앉아서 있었는데 저희들만 불편한 자리에 배석이 되어서 너무도 화가났습니다. 담당 가이드가 영어로 의사 소통도 잘 못하고 전에 두명이서 식사할거라고 예약해놨다는 말과는 달리 4명이 밥을 먹게되었는데 사죄의 말 한마디 안하고 원래부터 4명 예약이라고만 헛소리를 지껄여대더군요. <BR>마지막 날에는 그 여자 가이드가 여행 일정 변경된 것에 대해서 담당 가이드 책임없다고 하는 쪽지를 가지고 와서는 강제로 싸인하라고 시켰습니다.<BR>돈을 적게 준 패키지도 아니었고, 성수기에 상당히 많은 금액을 들이고 간 신혼 여행이었는데 이런식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해를 주었는데도 여행사 측에서는 물질적은 손해가 없었다는 이유로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BR>너무도 억울하고 울분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나름대로 이름있는 여행사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식으로 형편없는 가이드를 배정해놓고 기분 다 망쳐놓은 신혼여행이되었는데도 아무런 책임없다고 나몰라라하는 여행사 측에 대해서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 패키지 해외여행중 가이드의 불성실로 인해  즐거운 여행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있습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괼 경우에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808 기타 명지인테리어 가승한 2026-04-05
1499807 기타 행복이사 이태영 2026-04-05
1499806 기타 쿠팡 김지혜 2026-04-05
1499795 생활가전 파세코

처리중

A/S불만
정미엉 2026-04-05
1499780 기타 토타즈의윈 강향임 2026-04-05
1499730 기타 런드리고(세탁서비스) 이정은 2026-04-05
1499723 기타 간판업체 최유정 2026-04-05
14997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718 기타 BM스포츠 양희란 2026-04-04
1499717 식음료 교촌치킨 이은수 2026-04-04
1499716 생활용품 음식물분쇄기 이세림 2026-04-04
1499715 생활가전 음식물분쇄기 이세림 2026-04-04
1499714 서비스 카카오T 서상화 2026-04-04
1499713 기타 블랙박스&보조배터리 최문성 2026-04-04
1499712 자동차 와이드렌트카 강북지점 최유진 2026-04-04
1499711 자동차 전기 자전거 황두성 2026-04-04
1499697 유통 헬로마켓 이행만 2026-04-04
1499691 기타 런드리고 서선우 2026-04-04
1499690 기타 쿠팡 신인여 2026-04-04
1499689 기타 구글플레이

처리중

환불
한미영 2026-04-04
1499688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4-04
1499687 서비스 미유펫 강아지분양 고양이분양 부산점(050713566330) 김민경 2026-04-04
149968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혜진 2026-04-04
1499684 식음료 순창고추장 정광승 2026-04-04
1499683 유통 당근 신수완 2026-04-04
14996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오 상대 2026-04-04
1499679 기타 고수클린 이은녕 2026-04-04
149967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다인 2026-04-04
1499677 생활용품 빈센트갤러리 정현숙 2026-04-04
1499676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무료배송?
박수진 2026-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