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산업무 마비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전산업무 마비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보라
  • 조회수 : 390회
  • 작성일 : 12-09-13 18:29:27

본문

9월 4일에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통화품질에 문제가 생겨 이번주에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개통취소가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리점으로 개통취소를 하러 갔는데
청천병력같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지난 주말 핸드폰의 특가 판매로 인한 개통량 증가로 인해
KT측의 전산이 마비가 되어서
철회는 당장 가능하지만 KT로 원상복구를 해야하는데,
철회 기간이 15일이내로, 만약 담주 화욜까지도 전산 마비가 풀리지 않으면
제 번호는 없어지고 기계값 또한 제가 물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KT 고객센터에도 전화를 해서 그렇게 될 경우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그 전에는 전산이 풀릴것이라고만 얘기를 해주시고 만약 그 때도 안풀린다면
그로 인한 것은 KT의 책임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통신사들의 욕심으로 터무니없는 가격에 판 것까지는 그렇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전산이 마비가 되게끔 하여 다른 업무까지 차질이 생기게 해서는 안될텐데요.
전산의 마비가 그냥도 아니고 분명 과다 경쟁으로 인한 업무량의 폭발적인 증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통화품질이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그대로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땐 철회 기간이라도 늘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 기종이 그 사이 단품이 되어서 교품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철회 기간이라도 늘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꼼짝없이 불량폰을 쓰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654 생활용품 (주)막스앤 윤장웅 2026-04-22
1504651 서비스 UPS 이용재 2026-04-22
1504648 유통 에어박스 이삼일 2026-04-22
1504638 유통 워킹코코

처리중

워킹코코
최민승 2026-04-22
1504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636 기타 Emotion 김유경 2026-04-22
1504632 금융 신한카드 조용균 2026-04-22
1504629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630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625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622 생활가전 브레빌 김현진 2026-04-22
15046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자 2026-04-22
1504616 항공·여행 eDreams 황성민 2026-04-22
1504615 생활용품 퍼니브라운 이가을 2026-04-22
1504610 통신 KT 권해경 2026-04-22
1504608 유통 쿠팡 주현희 2026-04-22
1504607 기타 뉴트리오닉 정서연 2026-04-22
1504606 유통 떠리몰 이정현 2026-04-22
1504605 생활용품 징크맨

처리중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4 항공·여행 라임골프 557 81 03201 박순태 2026-04-22
1504602 생활용품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3 통신 배달의민족 김면영 2026-04-22
1504601 생활용품 경진물류 이은지 2026-04-22
1504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9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규성 2026-04-22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