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지연이 한달이 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환불 지연이 한달이 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식
  • 조회수 : 312회
  • 작성일 : 13-10-18 11:35:23

본문

위메프에서 옷을 샀습니다.

구매날짜는 2013년 9월 12일입니다.

물건은 9월 13일에 받은 걸로 기억하고

물건을 받자마자 확인 해 보니 제품에 하자가 있어 착용을 할 수 없어서

위메프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수령 당일 날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반품 신청을 하는 과정 중에 고객센터 측에서

반품 시 교환을 하면 일처리가 오래 걸린다고 안내하여

환불로 하시는 게 좋을 꺼 같다고 하여 환불로 요청을 해 놨습니다.
그러면서 추석연휴가 겹치니 추석주에는 물건 회수가 어렵다고 하여

그 다음주에 회수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마냥 기다렸습니다.

추석 다음주 금요일 경까지 회수를 하지 않아 연락하여 보니

추석 업무 물량으로 인해 지연되는 과정이라고 조금만 더 양해를 부탁 드린다고 하여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기를 반복하더니

어느덧 한달이 되어 10월 14일경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물건을 집하 한것으로 확인된다고 하더군요

불량 물건은 저한테 있는 상태인대도요

제가 물건을 갖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고객센터측에 말을 하였습니다.

확인을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번 반품처리를 취소하고 재요청 해준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좀 화가 났지만 빠르게 처리를 부탁 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 이글을 올리기 직전에 연락을 해 보았습니다.

진행 중이라는 안내와 함께 택배회사 문자 못 받았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지금 상황이 이렇게 까지 됐는데 위메프는 신경도 안쓰냐는 식으로 말을 하니까

그제서야 확인 해 보갰다고 합니다.(물론 제가 택배회사에 연락을 해봤습니다. 지점은 연락이 되자 얺ㄱㅎ본사는 연락 되어 확인 요청 상태입니다.)

위메프측에 잘못을 물으니 자기들은 잘못한 게 없다고 합니다.

판매사로써 물품 제공 업체, 택배 업체 관리를 안일하게 하는 것

이게 잘못이 아니면 잘한건가 싶어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더군요.

환불도 한달 넘게 안되는 상황 자기들은 아무 잘못 없다는 상황.

이거 소비자 우롱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조치를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1509997 통신 A모바일 김연옥 2026-05-13
1509996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90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4 생활가전 용감한회사 호사양곱창 은계점 2026-05-13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2 기타 제이페이지 박정현 2026-05-13
1509981 기타 테무 temu 이미애 2026-05-13
1509980 기타 모든날펜션 박수진 2026-05-13
1509979 기타 모든날펜 박수진 2026-05-13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1509976 기타 시흥퍼스트치과의원

처리중

비용 사기
장재영 2026-05-13
1509975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주 2026-05-13
1509974 생활용품 더모즈 김미경 2026-05-13
1509973 기타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손경환 2026-05-13
1509972 기타 민니플라워(부산진구 가야대로 602 1층 민니플라워) 010-7662-8900 김소미 2026-05-13
1509971 유통 쿠팡 이낙종 2026-05-13
1509970 생활용품 장인가구 김점미 2026-05-13
1509969 자동차 폴스타

처리중

도장불량
김태일 2026-05-13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1509967 기타 쓱쓱싹싹 청수구단(쓱싹 홈케어) 이영진 2026-05-13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1509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은영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