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맨365 체험분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큐어라벨(주) ] 롱맨365 체험분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현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26-04-01 08:44:52

본문

롱맨365 체험분 건강보조제 준다고 해서 그럼 보내봐라 했지요
다음날 총알처럼 도착해서 상자 여니 웬걸
체험분 작은통 이랑 본제품을 보내고 살짝 전단지 한장 끼워 놓았더군요
통화 할때부터 무료니 체험분이니 해서 아므런 의심 없이 전단지는 버리고 몇 일 먹어보니 효과가 없어 놔두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본품 1통 포함 2통을 더 보내고 27만원을 요구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내준 본품 한통은 얼마냐 했더니 12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본품을 개봉한 상태라 반품한다 하니 개봉했으니 안된다 하더라구요
전단지에 본품은 개봉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근데 전단지 누가 그리 꼼꼼히 읽어보나요
무심코 개봉하니 바로 12만원 강매 합니다.
피해자가 최소화 되게 빨리 수사해 주시고 잡아가세요
이미 몇 십억 몇 백억 피해자가 났을거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유사 사기피해자가 많네요.  아직까지 조치가 없다는 것이 의아합니다.
노인분들은 다 당할 듯 하여 글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465 기타 전국민속5일장중앙회 심서영 2026-03-31
1498464 기타 이오모터스 박윤채 2026-03-31
1498463 항공·여행 내일투어 김지혜 2026-03-31
149846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이현미 2026-03-31
149845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순자 2026-03-31
1498451 식음료 산지직송 연구소

처리중

오이
신영아 2026-03-31
1498450 기타 으뜸안경원 김웅배 2026-03-31
1498449 생활용품 퍼치스 유초롱 2026-03-31
1498448 생활용품 한샘 이희영 2026-03-31
1498447 기타 중고오토바이 125cc

처리중

파손 문의
이상구 2026-03-31
1498446 기타 엔카 강서오토플랙스 성능장 김용권 김형훈 2026-03-31
1498445 유통 아보트정

처리중

환불
최명옥 2026-03-31
1498444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3-31
1498437 기타 카팩토리 윤동준대표 유진철 2026-03-31
1498434 기타 꼬꼬맘 음식점 김은주 2026-03-31
1498433 기타 나인그랩 김현옥 2026-03-31
1498432 자동차 롯데렌터카 허세옥 2026-03-31
14984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4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아 2026-03-31
1498429 생활용품 BIND 오숙희 2026-03-31
1498428 유통 당근마켓 정진이 2026-03-31
1498427 생활용품 퀸스트리 김영선 2026-03-31
1498426 휴대전화 LG전자 민현옥 2026-03-31
1498425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3-31
1498422 기타 (주)인천약품 유방쉬린수출입무역유한회사영업소 남미리나 2026-03-31
1498421 생활가전 LG전자 이혜리 2026-03-31
1498419 식음료 신전떡볶이 화곡점 이율리 2026-03-31
1498417 기타 손안에지구 김민희 2026-03-31
1498410 생활가전 알렉스 김제희 2026-03-31
1498406 기타 부동산 권종애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