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쇼핑몰 "앤피오나" 고발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쇼핑몰 "앤피오나" 고발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나영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12-18 19:41:35

본문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물건 반품을 하려는데, 7일내에 보내야한다고 해서, 게시판상담을 올려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답글 달리는데 하루걸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니 7일내에 물건을 못 보내게 되어, 반품이 안된다그럽니다.
그런데 댓글에는 그렇게 하루가 지나는시간에, 분명 반품이 된다고 댓글을 달아줍니다.
그래서, 반품이 되겠거니 했는데, 반품이 안된다고 하길래, 정말 힘들게 힘들게 쇼핑몰 실수 인정하면서
반품을 해준다면서, 적립금으로 돌려주었네여..그런데 전 원래 현금결재를 하였구여.
이렇다 저렇다할 설명없이 적립금 돌려준다기에. 적립금으로 받았습니다.
여느 쇼핑몰처럼 적립금 구매하는것 당연 문제없을줄 알았는데여..
그 적립금으로 바로 구매했는데, 옷이 안맞아서 다시 반품하려 하니 이번엔 적립금이라고 환불안된다고 합니다.
결재는 현금으로 했는데, 자기네들 맘대로 적립금 돌려줘놓고, 설명도 없이
적립금구매는 무조건 반품안된다고만 하고,
정말 억울합니다.
돈이 1,2만원도 아니고, 10원이 넘는금액을 그냥 홀라당 할생각인것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반송하셨는데 적립금으로 환불되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104890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경리 2013-01-18
104889 기타 위니스타일 조아라 2013-01-18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1048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태 2013-01-18
104871 휴대전화 LG 김정호 2013-01-18
104870 기타 넥슨 이국원 2013-01-18
104868 식음료 머거본 서정현 2013-01-18
104867 기타 호박 김경옥 2013-01-18
104864 기타 거제시 수평선 펜션 정성원 2013-01-18
104862 통신 다운팝 김경호 2013-01-18
104859 통신 파인드라이브 송경희 2013-01-18
104844 통신 스마투어리즘 이성훈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