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익스프레스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익스프레스택배 ] 동부익스프레스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철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3-02-18 14:22:59

본문

지난 2월 13일 오후에 집사람 휴대폰 으로 동부익스프레스택배 기사(010-4940-0213)님 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마을로 들어오는 초입 도로에 눈이 많아서 배달을 못하여 주겠으니 물건을 수령 하고 싶으면 마을 초입(약 1km)으로 오란다.
약간의 실랑이가 있어 제가 전화를 바꾸어 택배 기사분과 통화를 하였다.
상담자; 오늘도 다른 회사 택배 차량은 마을에 배달을 하였는데, 왜 내려 오라고 그러느냐?
택배기사; 길이 미끄러워 못 간다.
상담자: 약 1주일 전에 눈이 왔으며, 초입 약 100m 정도만 길에 눈이 있지 이후에는 도로에 전혀 눈이 없다.
택배기사;  받고 싶으면 내려와라, 안 그러면 눈이 완전히 녹은 후 에 갖다 주겠다.
상담자; 길이 미끄럽지 않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고 운행하지 않나?
택배기사; 나는 돈이 없어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지 못한다.
약 10여분의 실랑이가 있었으며 결론이 나질 않아 끊은 후, 동부익스프랙스 콜 센터(1588-8848)로 전화를 하였다.
콜 센터 여직원에게 항의를 하였으며, 택배기사와의 언쟁으로 화가 나 있다면 늦어도 15일 까지 배달을 부탁 하였으며 상담 내용이 녹음 된 사실도 확인을 받았다.

내일이면 동부익스프레스택배기사(010-4940-0213)로 붙어 연락을 받은지 1주일이다.
1건 배달 는데 기사 분의 수임료가 작다는 걸 언론 매체로 부터 알고 있다.
택배 운송료를 올려 주면 무얼하나, 콜 센터에서도 조용하고 택배는 감감 무소식이며 내 물건은 어데로 같나요?

소보원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28 통신 윌클럽 김혜진 2013-01-18
104827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8
10482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지나 2013-01-18
104824 기타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821 생활용품 이캔 조선홍 2013-01-18
104819 기타 로또썬

처리중

소액결제
김동기 2013-01-18
104818 기타 로또스토어 이언주 2013-01-18
104816 휴대전화 스마일로또 장경국 2013-01-18
104815 기타 신문 ㅡㅡ 2013-01-18
10481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미남 2013-01-18
104813 서비스 티몬 오지혜 2013-01-18
104812 금융 현대홈쇼핑 신주희 2013-01-18
104811 digital 베스트신용정보통신 이창희 2013-01-18
104810 기타 고운빛산부인과 2013-01-18
10480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80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5 기타 밀크슈 이다현 2013-01-18
104793 식음료 이바돔감자탕 소민 2013-01-18
104792 기타 ak몰 김미숙 2013-01-18
104791 유통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790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18
104789 자동차 기아자동차 진량서비 강영욱 2013-01-18
104788 기타 깜시 김세진 2013-01-17
104787 식음료 원조초기집

처리중

상처
최영민 2013-01-17
104786 생활용품 파크랜드 조영수 2013-01-17
104785 기타 탑스골프 배성만 2013-01-17
104781 통신 스카이라이프 노숙영 2013-01-17
104777 생활용품 네이버카페-다가져요 이근형 2013-01-17
104762 서비스 kt 손정아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