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리점, sk텔레콤본사 약정 할부사기 분통터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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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sk텔레콤 대리점, sk텔레콤본사 약정 할부사기 분통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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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슬기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1-17 01: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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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여자친구와 함께 명동sk텔레콤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갤럭시노트가격을 알아봤는데 법인특가폰이라면서 2년약정에 쓰던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해주고 LTE 65요금제기준 월8천원정도만 내면 된다고 설명을 듣었습니다. 그때 저희가 계약하고있을때 다른여자아주머니분께서 오셨는데 그아주머니와 계속 얘기만할뿐 저희에게는 신경도 쓰지않더군요. 그리고 체크된사항에만 이름적고 사인해주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해서 이거말고 더 나올돈은 없냐고 물었는데 말씀드린거 말고는 다른추가적인 부분은 생기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체크된부분에 이름을 적고 사인을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읽어봤을땐 36이라는 숫자는 어디에도 적혀있지않았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저 이렇게 2대핸드폰을 개통을 한뒤 쓰고있는데 첫달에 요금이 7만원후반대가 나올것이라며 하더니 9만원 중반대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 114에 물어봤더니 약정위약금이라고 합니다. 분명히 대리점에선 더나올게 없다고해서 따졌더니 자기네들은 위약금을 내줄수가 없다며 원래 위약금자체는 저희쪽에서 내드릴수가 없는겁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아 그냥 당했구나 생각하고 작은금액이기에 여자친구와 5만원정도씩 해서 10만원을 냈습니다. 그러고 난뒤 이번 1월에 핸드폰 약정이 얼마나 남았나를 보기위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보니 약정은 24개월로 잡혀있고 36개월 핸드폰 할부가 되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SK본사에 전화해 이게어떻게 된거냐고 위에와 동일한 내용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SK본사쪽에선 서류상에 문제가없다고 자기네쪽에서 책임회피만 합니다. 저는 36개월 할부라는건 설명도못들었고 보지도 못한건데 뭐가 문제가없냐며 따졌고 그뒤 대리점과 연결을해주어 대리점에 따지니 자기들은 다설명을했다 서류상에도 다적혀있는 내용인데 무슨말이냐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상식적으로 24개월을 약정잡고 36개월 기계값할부를 넣는사람이 어디있겠냐라고 말하니 그쪽에서는또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36개월을 넣으셧나보조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격이 부담스러웠으면 안샀죠 그쪽에서 한달에 나올가격만 말씀해주시고 36개월이라는 단어는 한번도 들어보지를 못했다 말했더니 자기네들은 말했을거라면서 빡빡우깁니다. 그래서 인근대리점에가서 서류를 뽑아봤더니 할부부분에 금액과 36이라는 숫자가 적혀있네요 근데 의문인건 36이라는 숫자만적혀있지 핸드폰정보,일련번호,기기명 이런게 아무것도 안적혀있습니다. 저희가 사인만 한뒤 그쪽에서 적은것같아서 저는 SK텔레콤본사에 다시전화해 그렇게 말했고 하지만 본사측에선 서류상엔 아무문제가없다. 서류말고는 확인할방법이 없다 자기네쪽에서 처리해줄수있는 문제가아니다 대리점과 상의해라 이런말만 계속 반복합니다. 그래서 저는 sk간판을 달고 하는 대리점에서 생긴일인데 sk쪽에서 처리할수없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대리점에선 자기들은 다설명했다. 작년일인데 핸드폰 산사람이 한두사람도 아니고 기억이안난다. 이런식으로만 서로 회피하고있고 결국 지금 여자친구와 저 쌩돈 40만원씩 도합 80만원을 날리게 생겼습니다. 도와주세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런피해가 피일피제하게 계속 발생하고있던데 서로 책임회피하며 소비자를 우롱하고있습니다.  하지만 sk본사쪽 대리점쪽 둘다 아무 처리도하지않고 그냥 편법인마냥 하고있다는거 자체가 어이없고 분통이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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