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죽었는데 보상못해준다고 신고할테면 하라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태영펫살롱 ] 강아지가죽었는데 보상못해준다고 신고할테면 하라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영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3-02-14 15:16:35

본문

오산 전태영펫살롱에서 2월 3일 85만원 짜리인 강아지를 샀습니다
산 날 부터 설사를 해서 전화해서 물어보자 적응기간이라며 1~2주지켜보라더니
9일만에 죽었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설사를 한건 제잘못이라고
전화상으로도 적응기간이라고 해놓고 나중에 말바꿔서 설사를 한건 니가 잘못먹이고
제가 방치해서 죽인거라며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계약서와 건강 수첩도 저에게 주지 않았고 그건 법에 위배 되지않냐했더니
전화상으로 신고하고싶음 신고하라고 나는 영업 방해죄로 고소한다며
저를 협박했습니다.
전화녹음도 했습니다.
답답합니다.
해결해주세요 ..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은 강아지가 9일만에 폐사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고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애완동물이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계약서에 근거하여 계약대상물과 다른 상이품종을 제공하였으므로 계약이행(교환)은 가능합니다.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529 기타 마츠샵 강진주 2013-01-25
106527 통신 lg파워콤 김종우 2013-01-25
106526 휴대전화 LG U+ 정근희 2013-01-25
106523 기타 네이버 정충현 2013-01-25
106522 휴대전화 웹하드 신정운 2013-01-25
106521 서비스 엔터시티 김영준 2013-01-25
106520 통신 sk브로드밴드 현용태 2013-01-25
106519 생활가전 엘지 유금경 2013-01-25
106518 통신 LG텔레콤 박창신 2013-01-25
106517 서비스 대한통운 택배 강영근 2013-01-25
106516 통신 티브로드 김기수 2013-01-25
106515 서비스 락스테이션 김유란 2013-01-25
106514 생활용품 구제조아 김경란 2013-01-25
106513 식음료 티몬 문수인 2013-01-25
106512 식음료 (주)해록고발합니다 박인억 2013-01-25
106511 기타 단미로브 신혜숙 2013-01-25
1065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은희 2013-01-25
106509 기타 kcj약품 강주연 2013-01-25
106508 생활용품 수선 유한나 2013-01-25
106497 통신 lg 통신 강나나 2013-01-25
106493 기타 롯데아이몰,패션데이 방희란 2013-01-25
106488 서비스 제이디통상 권혁철 2013-01-25
106487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김일호 2013-01-25
106478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성길 2013-01-25
106476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억울해 2013-01-25
106474 자동차 강남디자인모형 이장혁 2013-01-25
106472 휴대전화 slplus 천진아 2013-01-25
106469 기타 오디스크 유병옥 2013-01-25
106463 서비스 시스템옴므 박영근 2013-01-25
106462 기타 리틀호야 엄하정 2013-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