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보일러 AS관련 (설치기사 명의도용의 의한 유상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안 ] 경동보일러 AS관련 (설치기사 명의도용의 의한 유상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언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13-02-07 14:14:07

본문

집을 샀는데 보일러가 작동이되질 않아 기장지점 경동나비난 서비스센터에 연락해서 기사님이 와서 보곤 "설치가 잘못되어 보일러가 녹슬고 콘트롤러가 망가졌습니다 이는 설치문제이므로 저희 경동나비안 대리점에서 설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상은 않됩니다" 근데 보일러 앞부분에 설치자 이름 주소가 기장지점 경동나비안 대리점 사장님 이름이란것을 알고 본사사 1588-1144 전화를 해서는 사실 이렇다 얘길하니까 얼버무리면서 일단 자기네 기사가 확인을 하겠다해서 오늘 확인했습니다 사장님 이름 맞구요 하지만 사장님이 설치한건 아니고 이런 명의 도용은 허다하게 많다는 얘길 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대리점은 보일러 기계만 팔고, 시공설치는 다른사람이하고, 보일러에 적혀있는 설치자는 경동나비안대리점 사장님이고, 가스공사에 검사 싸인받는사람은 누구죠? 오늘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연통이 하향식으로 되어야 물이 않들어 올텐데 상향으로 되어있어서 물이들어가 부식이 일어났다 그래서 제가 그럼 연통도  고쳐 주세요 하니까 "그건 다른 설비 불러서 하세요 저의 나비안은 순수 보일러만수리하지 연통은 모릅니다" 억수로 나쁜놈들 아닙니까 ? 그래서 보일러가 돌아가게 해주세요 하고 콘트롤러만 교체하고 말았는데 정말 기분나쁘네요 저는 시공자 명의도용건(명의도용 않하는데가 없다고 그 기사님이나 본사 콜센터 아갔도 그러던데 어쩔수 없다고)과 AS범위가 보일러 통만 하는것이 맞는건지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348 서비스 대한통운 임재용 2013-02-19
111345 식음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김영은 2013-02-19
111342 기타 명품패미리 최이준 2013-02-19
111341 기타 핫요가 김은희 2013-02-19
111340 휴대전화 일반 권오삼 2013-02-19
111339 휴대전화 백두산텔레콤 김다솜 2013-02-19
111338 통신 보라디스크 김승환 2013-02-19
111337 기타 G마켓 하수정 2013-02-19
111336 기타 타운11번가광고주 조인식 2013-02-19
111335 식음료 주식회사대성 안애나 2013-02-19
111334 기타 마이수야 박지영 2013-02-19
111333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19
111332 통신 LGu+엘지유플러스 박강수 2013-02-19
111328 통신 DDAZO 박현국 2013-02-19
111327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6 자동차 포드(FORD) 김택훈 2013-02-19
1113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은호 2013-02-19
111324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3 생활용품 선화공주 조재호 2013-02-19
111322 건설 계룡건설 윤보열 2013-02-19
111321 휴대전화 개인 최옥매 2013-02-19
111320 통신 LG U+ 국태영 2013-02-19
111319 기타 IMP컴퍼니 이교은 2013-02-19
111318 통신 skt 김두호 2013-02-19
111316 기타 타운11번가광고 조인식 2013-02-19
111310 기타 jj지고트 김현정 2013-02-19
111308 기타 바니홀릭 김다원 2013-02-19
111298 금융 녹십자 생명 고동환 2013-02-19
111297 기타 메이뜰 김정화 2013-02-19
111288 휴대전화 진성배통신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