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남양우유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유업 ] 진해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남양우유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임선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01-18 23:17:49

본문

진해의 롯데마트에서 2013년 1월 14일쯤 구입한 유통기한이 2013년 1월 24일까지인 남양 "맛있는 우유 GT"에서 이물질을 발견하였음.
창원에 있는 동물병원 두곳에서 미세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벌레똥 아니면 분비물같다고 함.
임산부 딸과 마신 후 다시 먹을때 움직이는 물체가 있어 보니까 새끼 구더기 같은게 여러마리 헤엄쳐다니고
있었음.
롯데마트에 신고해서 직원3분이 방문. 한분은 움직인다, 벌레라고 했고 다른 한분은 벌레 맞는것 같다고 했다. 남양 직원은 중립.
소비자 허락도 없이 우유물부터 버리고 일부만 남기고 증거물을 수거해 감. 두고간 우유에는 벌레가 한두마리
정도만 남아있음. (동영상 촬영되어 있음)
위급한 상황이니 빨리 다른사람 선의의 피해없게 조치하고 피해보상도 하라고 하니 한사코 벌레가 아니라고 함. 일주일 뒤에 조사결과 나온 후 이야기 하자고 하여 벌레가 확실한데 무슨 조사를 그렇게 길게 하느냐고
하여도 소용없었음.

직원들이 돌아간 후 빈 우유곽을 무심코 보니 우유곽에 검은 이물질들이 붙어있어 소름이 끼쳤음.
다음날 진해 롯데마트에서 고객 및 판매직원들에게 우유곽에 붙어있는 것을 보여주었더니 징그럽다고함.

벌레가 든 우유를 먹은걸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잤음. 더군다나 분만 예정일이 오늘 내일인
딸과 함께 먹은것을 생각하니 한없이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752 식음료 삼성다이어트

처리중

환불거부
김희정 2013-02-21
111746 기타 기린 이효정 2013-02-21
111745 유통 cj-gls 임상권 2013-02-21
111740 기타 그루폰 장정운 2013-02-21
111738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이은하 2013-02-21
111737 기타 그루폰 최현정 2013-02-21
111736 기타 그루폰 장정운 2013-02-21
111730 기타 가람북 홍주연 2013-02-21
111727 서비스 티몬 박정우 2013-02-21
111726 digital 비젼코리아 왕재희 2013-02-21
111725 기타 드림파일즈 손윤우 2013-02-21
111724 서비스 멜론 이은혜 2013-02-21
111721 기타 미샤 이아름 2013-02-21
111718 휴대전화 바이 권민규 2013-02-21
111716 통신 kt 구태욱 2013-02-21
111715 digital hp서비스센터 안수지 2013-02-21
111714 기타 (주)웹모아소프트 김영훈 2013-02-21
111713 기타 (주)웹모아소프트 김영훈 2013-02-21
111705 생활용품 g마켓 박경배 2013-02-21
111704 통신 로또라인 정해업 2013-02-21
111703 생활용품 쿠쿠 이기환 2013-02-21
111702 휴대전화 예은정보통신 변준성 2013-02-21
111700 기타 sex+1 조병석 2013-02-21
111696 생활용품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21
111693 서비스 동광주홈플러스 정설 2013-02-21
111689 휴대전화 휴대폰공짜달인 박현민 2013-02-21
111688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김수연 2013-02-21
111687 휴대전화 삼성 김준회 2013-02-21
111686 유통 보아북 이미진 2013-02-21
111685 서비스 비타민휘트니스 맹윤영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