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북경산 대박통신 ] 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희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3-01-03 19:13:4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sk에서 u플러스로 통신사를 이동 하였습니다.

이동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경북 경산에 위치한 대박통신이라는 곳에서 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기 한달전 대박통신에서 저번 통신사인 sk에 기계 미납금이 만원 정도 남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한달후인 폰구입 당시 미납금이 있냐는 판매원의 질문에 전번달에 만원 정도 남아있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보라고 말씀드렸더니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한달후 요금이 이상해 문의해 보니 전번 통신사인 sk텔레콤에 미납금이 남아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박통신에 문의 드리니 판매점에 착오를 인정하고 전화를 준다고 말씀하시고는 연락이 없어서

3일이 지나 다시 연락을 드리니 그제서야 조금 더 기다려라는 말씀을 하시고 하루지나 송금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송금금액이 부족하여 전화를 드리니 싸게 구입했으니 그것만 받아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구입 당초 금액이 저렴한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그 금액이기 때문에 구입한것이고 판매점의 실수를 소비자인 제가 왜 손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판매점의 실수를 인정하더니 다시 전화를 드리니 판매점에선 통신사에 조해를 했고 통신사에서 잘못 가르쳐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점에서는 더는 책임을 질수가 없다고 하셨어 다시 통신사인 sk에 문의를 드리니 판매점에서 말하길 제가 미납금이 없다고 해서 없는지 알았다고 저에게 책임을 넘겼습니다.

여기서 판매점의 실수인지 통신사의 실수인지도 모르겠고 서로 차액 부분은 해결해 줄수 없다고 하니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경우 무조건 소비자가 손해를 봐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104434 자동차 lig보험 이재문 2013-01-16
104433 기타 경안미싱 유경일 2013-01-16
104432 기타 에듀톡 정경아 2013-01-16
104430 휴대전화 KT 박근태 2013-01-16
104429 기타 클럽베닛 장영재 2013-01-16
104415 금융 삼성카드 김영식 2013-01-16
104413 생활용품 유사나 해운대점 류은영 2013-01-16
104412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409 휴대전화 휴대폰 박수현 2013-01-16
104408 기타 홈시스템 안현기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