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보험회사의 잘못에 의한 계약 - 이제와서 보상 및 환급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차티스 ] 고발합니다.보험회사의 잘못에 의한 계약 - 이제와서 보상 및 환급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영기
  • 조회수 : 1,322회
  • 작성일 : 13-02-22 14:15:04

본문

저는 2007년11월경에 당시 AIG손해보험에 다니는 후배에게서 보험을 들어 달라는 부탁으로 어머님의 연로 하셔서 보험 설계를 요청하였으며 자세한 설명도 없이 FAX로 서류를 보낼테니 이름에 서명하고 FAX로 보내어 달라고 하여 보내어 계약이 원만히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지금껏 지내어 오다가 지난 1월에 어머님의 어깨를 다쳐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차티스보험에 보험료를 청구를 하려고 하였더니 피보상인이 부영기로 되었다며 보사이 안 된다고 하니 이런 분통이 터질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보험사에서는 계약이 전화로 이루어진 상품이 아니고 보험사에서 방문하여 계약에 대한 설며을 하여 이루어진 상품 이므로 어떠한 보상도 해줄수 없다고만 합니다.
아무려면 직장생활을하는 내가 개인의 보험을 들면서 뭣하러 어머님을 계약자로 하겠습니까?
그리고 보험계약자 확인란에 보시면 ..보험모집인 ...으로부터 상품설명서를 교부받고 설명을 들었음.하고 제 어머님 이르믈 기재하고 서명을 하였는데 이것은 제 피체이며 제가 어머님을 위하여 계약을 한 사안입니다.
이러한 보험사의 잘못에 의하여 그냥 서명만하고 보내라고 하여 보험을 들어 주었는데 5년넘게 자도이체하여 빠져나간 보험료 환급도 안된다고 하고 보상도 안된다고 기만하는 보험사를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보험사를 고발하니 고발센터에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고발센터에서 처리가 안되면 형사상 고발을 하여 저와가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계약은 불요식의 낙성계약으로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으로 이루어지는 특수한 계약의 형태이므로 신청인이 피 신청인의 보험설계사(텔레마케터)에게 보험가입의사를 밝힌 것만으로도 계약체결은 유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초 보험계약체결 후 신청인은 15일 이내 조건 없이 청약의 철회가 가능하고,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142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소연 2013-02-03
108141 휴대전화 에프인컴(KTF) 김미연 2013-02-03
108140 건설 관리소 이성준 2013-02-03
108139 생활용품 락커룸 김정민 2013-02-03
108138 서비스 yes24 홍지선 2013-02-03
108137 기타 화정 쎄이브존 안중열 2013-02-03
108136 기타 브라이드퍼니처 김성철 2013-02-03
108135 생활용품 삼성 한나 2013-02-03
108134 유통 CJ택배 이광희 2013-02-03
108133 서비스 대한통운 김지훈 2013-02-03
108132 식음료 틈새라면 황동하 2013-02-03
108131 휴대전화 반송제이 김일호 2013-02-03
108125 유통 주유소 봉현호 2013-02-03
108123 식음료 진로하이트 신종현 2013-02-03
108112 기타 아이니교복 신현점 이준영 2013-02-03
108111 서비스 speedpc

처리중

이런경우
이경수 2013-02-03
108110 기타 네파(청주성안점) 김남석 2013-02-03
108109 유통 한진택배 엄용우 2013-02-03
108108 생활가전 컴119 윤주희 2013-02-03
108107 서비스 지엘 익스프레스 오종환 2013-02-03
108106 기타 팀앤브라운

처리중

환불요청
정정길 2013-02-03
108105 서비스 아프리카tv ㅇㅈ 2013-02-03
108104 생활용품 홈플러스 안동점 김태관 2013-02-03
108103 기타 웨딩스튜디오 김보미 2013-02-03
108102 서비스 cf모텔 이재연 2013-02-03
108101 생활가전 g마켓

처리중

환불거부
신경순 2013-02-03
108100 생활용품 로얄할인마트

처리중

계산착오
황정순 2013-02-02
108099 생활용품 풋마트 박경옥 2013-02-02
108090 자동차 오토뱅크 정광호 2013-02-02
108083 생활용품 풋마트 박경옥 2013-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