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TV는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3-01-19 09:42:34

본문

사람의 호흡은 코와 폐로만이 아닌
남성의 경우 체내 하복부에 있는
횡경막이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
아래로 내려가고 올라감으로써
폐가 부풀려져 공기가 흡입되고
또 반대로 토출이 되는 것입니다. 라는
위의 내용에서
(횡경막이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했다고
이자 업체의 상업적 문구라고
전문을 삭제하니?
 해탈과 성불의 불교인의 기업 (씨네락)의
운영인은 고등학교의 생물시간에도 배우는
위의 내용이 이자 업체의 상업적 문구라고
딴 소리하며 전문을 삭제시키니...
 도대체 (씨네락)의 운영 및 경영인은
고등학교도 못 나온 중졸이나 고퇴자인가요?
 그런 지식으로 (씨네락)을 운영하며
『무료문자서비스』라는 명목으로
(이용자)를 유료회원으로 받아
돈 내고 이용토록 사기치고 
 TV를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 라고
자녀에게 문자로 전송한다고, 죄송합니다.
(보지)를 그 (보지)로 여겨 전문을
삭제시키니,
 그렇다면 여기의 (보지)는 무슨 단어로
대치시켜 사용해야 하나요?
(현재 상스런 갖은 욕적인 단어는 있지만...)
 한 번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용자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씨네락) 측에 문의해 봐 주십시오.
 그리고 이 보지 말아라.에서
이 (보지)가 그 (보지)인지 고배율 돋보기나
초고배율의 전자현미경으로라도 살펴서
확인해 전문을 삭제시킬 그 (보지)인지?
또 그 (이자)인지? 눈 좀 뜨고
바르게 사업하라고 일러 주십시오.
 그리고
똥이 더러운 것이라고 어린아이에게
똥도 못 보게(싸게) 하는 부모가 있다면
또라이인가요?  멍청이인가요? 정신박약아인가요?
 (보지)라는 단어만 보이면 다 그 (보지)로 인식하고
그 (보지)와 함께 전문을 삭제시키는 행태와 수준이,
 똥은 더러운 것이라며 아이에게 똥을 못 누게 하는
또라이, 몰상식, 정신박약 부모와
무엇이 다르고 또 무슨 차이가 있나요?
 무슨 코미디 프로 원고 쓰는 것 같아
제가 좀 거시기(?)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70 기타 금비한의원 이윤이 2013-02-25
11256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소영 2013-02-25
112568 서비스 필웰 김온유 2013-02-25
112567 자동차 르노삼성 안진웅 2013-02-25
112566 서비스 김청경 퍼포머 김준 2013-02-25
112557 유통 조디악사인 김시영 2013-02-25
112556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김재훈 2013-02-25
112555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3 휴대전화 복지폰가입센터 조윤아 2013-02-25
112552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1 서비스 핫요가코리아 전선영 2013-02-25
112550 digital 비즈샵 김재동 2013-02-25
112549 생활용품 팰리스 메트리스 이지영 2013-02-25
112548 생활용품 에넥스정수기 김홍섭 2013-02-25
112547 통신 에스케이통신사 김선호 2013-02-25
112546 휴대전화 LG U+단말기보 사은정 2013-02-25
112545 생활용품 에몬스가구(김해) 이현우 2013-02-25
112544 기타 11번가REMIND 김수진 2013-02-25
112527 통신 드림메이트 김백천 2013-02-25
112524 휴대전화 천날맨날싼집 하은숙 2013-02-25
112521 기타 ppodo 이준기 2013-02-25
112517 금융 HBS 이주공사 김창현 2013-02-25
112516 휴대전화 다날 한혜지 2013-02-25
112511 생활용품 100년장미칼 권이기 2013-02-25
112510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25
112509 생활용품 레인컬러 이제민 2013-02-25
112508 생활용품 뉴욕스퀘어 박두현 2013-02-25
112507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김성욱 2013-02-25
112502 생활가전 LG전자 변해준 2013-02-25
112500 생활가전 모뉴엘 천지환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