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906 기타 이파크몰여행사 양은철 2013-01-28
106905 자동차 한국타이어 반병섭 2013-01-28
106904 기타 11번가 이준기 2013-01-28
106903 건설 GS건설 임종관 2013-01-28
106902 휴대전화 LG U+ 박병헌 2013-01-28
106901 금융 국민카드 김기영 2013-01-28
106900 기타 앨리야키즈 박지회 2013-01-28
106899 통신 SK브로드밴드 지은주 2013-01-28
106898 기타 NS홈쇼핑 한서윤 2013-01-28
106897 기타 디그 정미라 2013-01-28
106895 건설 GS 건설 임종관 2013-01-28
106894 자동차 중고차 정재빈 2013-01-28
106890 서비스 없어짐.. 이연희 2013-01-28
106888 서비스 에스디잉크 이병곤 2013-01-28
10688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민화 2013-01-28
106886 휴대전화 개인 김성영 2013-01-28
106883 생활용품 옥션(신발파크1) 김대헌 2013-01-28
106882 기타 에스디잉크 이병곤 2013-01-28
106877 기타 토모토모 김단비 2013-01-28
106876 식음료 대상그룹 허 원 2013-01-28
106875 기타 cj홈쇼핑 송선미 2013-01-28
106874 자동차 메디하임(주) 김의준 2013-01-28
106873 기타 신발팜 배미경 2013-01-28
106872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감 박승주 2013-01-28
106871 기타 코코스타일 이미소 2013-01-28
106870 기타 리바트 이즈마인 김연정 2013-01-28
106869 통신 kt 올레 백은혜 2013-01-28
106868 통신 벅스뮤직 지일영 2013-01-28
106866 휴대전화 서울대역 휴대휴대폰 김금옥 2013-01-28
106860 기타 mod 현해정 2013-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