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인천 중구지점 택배기사 불친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로젠택배 인천 중구지점 택배기사 불친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2-05 18:02:13

본문

휴대폰 약정이 다되어 기쁜마음으로 새기기로 신청을하여 부산에서 받기로 하였습니다.

2013.02.04 부산에서 발송했고, 로젠택배 조회 결과 제가 받기로 한 장소로 이동중 이라고 했습니다.

지점에 문의하여 기사와 통화를했고,, 아주 개떡같은 말투로 가니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참았습니다.

받는곳이 사무실이라 로젠택배에서 여러물품이 한꺼번에 오더군요. 제꺼는 차에서 찾지 못한다고 오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더니 가더군요. 이것도 어의가 없었습니다.

기사한테 전화해서 문의를하니 찾아볼테니까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아주 XXXXXXX 같은 말투로... 또 참았습니다.

30분 뒤 전화가 오더군요~ 결국엔 못 찾았다고 .. 분실했다고...
한번 더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니... 무작정 기다리라는 답변이었습니다.
뭘 어떻게 , 어떻게 절차가 이루어지며,,,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릴지를 문의 했으나...

기사 왈: 나도 잃어버려서 짜증나 죽겠는데.. 그냥 기다리라고...

 어떻게 무슨말을 하는지 제대로 알아 듣지도 못하겠더군요.. 진짜 개떡같이 애기를 해서..

그래서 조용히 또 물어 봤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아주 점잖하게...(일하고 있는 사무실 안이라서...)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반말을 섞여가며... 윽박을 지르더군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인천지점 중구 (로젠택배) 사무실에 전화 해봤자.. 똑같은 말만 지껄일거 같아서...


처음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남겨봅니다.


물품 분실에 대한 처리는 휴대폰 보내준 업체와 택배사에서 알아서들 하시겠지만..


그 기사는 고객과의 최 접점에 있어서 어떤 마인드로 영업을 하시는지.. 어떤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이름은 모르지만  휴대폰 번호 공개합니다.

(로젠택배: 인천중구 / 010-6601-8195)

최대한 좋게 넘어갈려고 하였으나 그 빌어먹을 기사 태도에  한명의 고객으로서 분노를 참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아닌 다른 타인이 또 이러한 불상사를 겪을까봐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떤 결과를 주실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휴대폰을 받기로하고 기다리셨는데 배송기사분이 분실되었다며 사과는 하지않고 불친절할 태도로 일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980 통신 부천방송

처리중

약정요금
이종서 2013-02-13
109976 건설 지멘스 봉필성 2013-02-13
109975 생활용품 지마켓 윤여정 2013-02-13
109968 서비스 지구별여행사 이준영 2013-02-13
109966 생활용품 화승(르까프) 강대철 2013-02-13
109962 기타 대한교직원공제회상조 이지영 2013-02-13
109961 휴대전화 sk텔레콤 황소정 2013-02-13
109960 휴대전화 위팟 김윤회 2013-02-13
109959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8 통신 소비자 최호경 2013-02-13
109957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3
109956 생활용품 닥터자르트 원윤주 2013-02-13
109955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3
109954 유통 럭스홍콩 전혜은 2013-02-13
109953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2 통신 이디디컴퍼니(주) 이협희 2013-02-13
109951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경대 2013-02-13
109950 휴대전화 새한텔레콤 이연옥 2013-02-13
109949 생활용품 옴니스킨 황지영 2013-02-13
109948 유통 한진택배 박상태 2013-02-13
109947 서비스 익스피디아 임무택 2013-02-13
109946 생활가전 LG전자 박경옥 2013-02-13
109940 유통 현대도료 김경진 2013-02-13
109939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근혜 2013-02-13
109938 통신 씨앤앰(c&m) 이나영 2013-02-13
109936 휴대전화 다함께 차차차 김덕은 2013-02-13
109934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정정예 2013-02-13
109932 휴대전화 LG-U+ 김춘오 2013-02-13
109931 통신 유플러스 성민구 2013-02-13
109930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