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73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104571 기타 코디쉬

처리중

환불상담
심은하 2013-01-17
104569 서비스 모터스세차

처리중

손세차
이인숙 2013-01-17
104568 digital 롯데홈쇼핑 최태영 2013-01-17
104565 기타 옷가게 제은진 2013-01-17
104564 통신 lg u+ 정예은 2013-01-17
104558 digital FIRST 이현철 2013-01-17
104557 기타 한진해운 송은혜 2013-01-17
104556 기타 라인

처리중

저기~~
김정훈 2013-01-17
104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마신구 2013-01-17
104554 생활용품 조광커텐 boh0708 2013-01-17
104553 금융 네오위즈 김도현 2013-01-17
104552 서비스 블루힐투어 김인기 2013-01-17
104542 생활가전 센추리냉온풍기 윤인석 2013-01-17
104541 기타 삼화에너지 이은주 2013-01-17
104540 기타 (주)프린아 애드 이수진 2013-01-17
104539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현정 2013-01-17
10453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슬기 2013-01-17
104537 기타 주엽점 하이마트 송민주 2013-01-17
104536 자동차 홍길동매매상사 박수한 2013-01-17
10453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승훈 2013-01-17
104534 기타 태평백화점스테파니 이효근 2013-01-16
104517 생활용품 레라로즈 유지연 2013-01-16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1045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16
104504 생활용품 티몬 우지민 2013-01-16
104503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502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권유진 2013-01-16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