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좋으면 오래 쓰고, 재수 없으면 얼마 못쓰는 삼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재수 좋으면 오래 쓰고, 재수 없으면 얼마 못쓰는 삼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용운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2-08 10:22:51

본문

삼성전자에서 TV 모니터를 구입한지 5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TV 모니터가 고장이 나서 서비스를 일주일 안에 3번이나 받았습니다. 첫 번째 서비스 때에는 기사분이 TV 부품 중 하나를 갈더니 이제는 괜찮다고 이상이 없다고 이야기 하고 돌아가셨고, 두 번째 서비스 때에도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진짜 그럴 일이 없다고 하며 가셨고, 세 번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네 번째 오셨을 때에는 엄청 큰 고장이 나 버렸다며 수리 비용이 45만원 정도 들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유인즉, TV 모니터 수명이 다 되어버렸기 때문이랍니다. 구입 당시 100만원 정도 주고 산 TV 모니터가 5년 만에 수명이 다 되어버렸다면 평생에 TV를 도대체 몇 십대나 바꾸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재수가 없어 그런 제품이 걸려버렸다고 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재수 있으면 몇 십년 쓰고 재수 없으면 5년도 채 못 쓰는 제품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세계에서 알아주는 1위 기업이라는 삼성전자 제품이....... 다른 기업보다는 서비스가 나을 것이라 믿고 구입한 그 삼성전자 제품이....... 너무 답답하여 딸에게 이야기 했더니, 딸의 삼성전자 노트북 또한 마찬가지로 고장이 나 모니터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구입한지 3년 정도 밖에 되지 않은 노트북이 말입니다. 서비스에 보내려고 하니 그 노트북 또한 마찬가지로 수명이 다 되었으니 수리비용이 많이 들 것이라 할 것 같아 보내지 않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저렴한 베트남이나 중국산보다 수명도 짧고 서비스 또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의 변명만 해대는 팔고 나면 나 몰라라 하는 것이 삼성전자 경영의 기본 정신일까요? 저렴한 제품도 아닌 두 제품 모두 구입 당시 100만원 이상 주고 산, 기능이 제일 좋다고 해서 믿고 구입한 제품들이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 것을 보니 화가 납니다. TV 수명은 5년, 노트북 수명은 3년이라는 것과 행운에 따라 좋은 제품을 살 수도 좋지 않은 제품을 살 수도 있다는 것을 미리 고지해 주시지도 제품에 명시해 주시지도 않았습니다. 소비자가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할 안내가 부족했습니다. 재수 있으면 오래 쓰고 재수없으면 얼마 쓰지도 못하는 제품이 삼성전자 물건이라니....... 그저 웃음이 날 따름입니다. 가전제품은 일회용품이 아니지 않습니까? 소비자가 오랜 시간 동안 써야하는 이러한 제품을 만들 때에는 좀 더 완벽하게 만들어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그저 행운에 맡기지 않도록 진정한 기술력으로 제품을 만들었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삼성전자의 두 제품 모두 이러한 일이 생긴 것을 보니 저와 같은 소비자가 한 두명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삼성전자의 서비스 절차나 변명만 늘여놓던 서비스 상담 내용을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 할 수 있을까요?
TV 모니터와 노트북의 이러한 문제를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86 서비스 명동명품세탁 신영희 2013-02-26
112885 통신 LG U+ 김생동 2013-02-26
112884 식음료 코스존 유순화 2013-02-26
112882 서비스 안양샘병원 신민경 2013-02-26
112876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2-26
112875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미자 2013-02-26
112874 기타 urban chic 울산중구 2013-02-26
112873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우 2013-02-26
112872 기타 Mk몰 김효진 2013-02-26
112871 생활용품 gs 홈쇼핑 이범숙 2013-02-26
112870 기타 스타일난다 문아란 2013-02-26
112868 휴대전화 olleh kt 강미경 2013-02-26
112865 생활가전 딤채 권은혜 2013-02-26
112864 기타 나이키조아 김상훈 2013-02-26
112863 기타 슈앤톡 김미주 2013-02-26
112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수 2013-02-26
112846 금융 문명자도예 김강식 2013-02-26
112845 생활용품 베러뷰티 홍성민 2013-02-26
112844 digital 발리안트 정경주 2013-02-26
112843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희창 2013-02-26
112841 생활용품 다리미세탁체인 하태숙 2013-02-26
112835 기타 스마트교복 정주휘 2013-02-26
112834 기타 인애휘트니스 유회석 2013-02-26
112833 휴대전화 치치정보통신 이주연 2013-02-26
112828 통신 SKT 이호성 2013-02-26
112817 생활가전 나선전기 주지향 2013-02-26
112813 유통 위니스타일 이경환 2013-02-26
11281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주희 2013-02-26
112810 생활가전 엘지 성재용 2013-02-26
112807 통신 sk텔레콤강서직영점 김한별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