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롱하는 CJ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우롱하는 CJ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선정
  • 조회수 : 332회
  • 작성일 : 12-12-20 13:33:27

본문

제가 11번가를 이용해서 24만원상당의 코트를 12.9(일)주문하여 물건이 대구백화점(대구)12일날 발송되어
택배운송번호로 조회를 해보니 14(금) 09시에 제가 다니는 직장 성남TM으로 되어 있길래 그날 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저녁이 되어도 물건이 오지 않았습니다 택배기사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있어 전화를 했더니 신호가 가다가 끊어버리고 몇번 더 했더니 마지막엔 휴대폰전화를 꺼버리길래.. 혹시 업무시간이 끝나서 전화를 꺼놓은줄알고 그럼 월요일쯤 물건이 올줄알고 있었는데 월요일도 계속 그대로 성남TM으로 되어 있어
CJ택배에 문의메일을 넣었더니 해당지점에 직원들이 그만둬서 19일까지는 배송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어제도 물건이 도착을 안하고 계속 성남TM으로 되어 있길래  오늘오전에 문의메일을 다시 보냈는데도 답장도 없고 CJ대표번호로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고. 11번가에 항의글을 써도 대답이 없습니다
물건을 보낸곳인 대구백화점 카이아크만점으로 전화를 해봤더니 그곳에서는 물건을 11번가로 보내서 택배를 그쪽에서 보낸다며 책임을 떠넘기더군요
열흘이넘었습니다 물건은 구경도 못했고 돈만날리는게 아닌가 걱정되고
고객을 이런식으로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411 digital sk 이정온 2013-01-21
105408 생활가전 Okay cctv 윤승섭 2013-01-21
10540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21
105399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7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2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1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3-01-21
105387 digital 옥션 양명모 2013-01-21
105382 식음료 로젠택배 윤주영 2013-01-21
105378 서비스 한결도예공방 한승룡 2013-01-21
105375 기타 enppy 고나연 2013-01-21
105364 휴대전화 다날, 오알티비 윤옥분 2013-01-21
105363 휴대전화 다날,엔터시티 윤옥분 2013-01-21
105362 통신 위팟 조아라 2013-01-21
105361 식음료 食realfood 홍진호 2013-01-21
1053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충환 2013-01-21
10535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52 유통 11번가 신명선 2013-01-21
10534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46 휴대전화 삼성 박지현 2013-01-21
105345 기타 모닝글로리 한아름 2013-01-21
105344 기타 베스트맘 박경환 2013-01-21
105343 생활가전 G마켓 신한조 2013-01-21
105342 digital LG유플러스 김승영 2013-01-21
105341 생활용품 입기나름 원현주 2013-01-21
105340 서비스 뉴발란스운동화 조형준 2013-01-21
1053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21
1053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동 2013-01-21
1053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백원종 2013-01-21
105336 통신 KT한국통신 이성권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