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A/S 가져가서 두달가까이 안가져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주컴퓨터 천안서비스센타 ] 컴퓨터 A/S 가져가서 두달가까이 안가져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득형
  • 조회수 : 886회
  • 작성일 : 12-12-26 10:34:41

본문

2012년 6월 14일 인터넷 다나와에서 같은 PC 2대를 구입했습니
다.
구입 후 몇일 뒤부터 컴퓨터 한대가 자꾸 재부팅이 되며
되다 말다를 자꾸 반복하였습니다.
한대가 잘 안되서 일단은 잘 되는 PC만 주로 이용하고
사무실 PC이기 때문에 계속 문제가 생기자 사장님께서 A/S를 맡
기던지 고쳐보라고 하셔서 11월 13일 쯤에 A/S 신청을 하였습니
다. 해당지역 기사님이 연락 주실꺼라고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
렸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접수요청을
하여 기사님과 연락이 되었습니다.현주컴퓨터에서 오더군요.
몇일뒤 방문하셨는데
부품 이상인지 검사를 해봐야한다며 PC한대를 가져갔습니다.
이상이 없을경우 1일~2일 정도 걸릴꺼라고 하시고
이상이 있을경우 부품을 요청해서 받아야 한다고 대략 일주일정
도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개인 컴퓨터가 아닌 사무용컴퓨터이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해결해달라고 말씀드리고 가셨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램이고장이라고
3일정도 더 걸릴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그 후 일주일이 지나도 전화도 연락도 없고 진행
상황도 모르고.다시 전화했습니다.메인보드가 이상이 있다고 일
주일을 더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또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어서 연락했더니 전화도 안받습니다.
몇일뒤 또 전화하니 이번엔 메인보드 고장이랍니다.기다렸습니
다.또 전화했더니  파워서플라이 고장이랍니다. 전화도 잘 받지
도 않고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으면 부재중이 남아있을텐데 전
화도 없었습니다.
한달이 넘어 또 전화하니 이번엔 CPU 고장이랍니다.
빨라야 12월22일 검사가 완료된다고 하고,늦으면 12월 24일 월요일
날 된다고 하는데요.
무슨 A/S하는데 한달이 넘고 왜, 소비자한테 진행상황도 안알려
주고 전화도 잘 안받는지 회사에선 저한테 왜안오냐고 따지고
서비스센터는 기다리라고하고 정말 화가나네요.

구입처-다나와
물품업체-(주)아이티플러스컴
서비스센터-현주컴퓨터 천안서비스센타

이게 저번주 금요일 내용입니다.
토요일날 점검완료 된다는 업체는 이번엔 윈도우에 문제가 생겼다며 또 날짜를 미루어
24일된다는 것에서 다시 26일로 미루었습니다.
하루씩 미루는것도 한두번이지 벌써 10번이 다되어가네요.
정말 화가납니다. 회사 업무용 컴퓨터를 가지고가서 아직까지 안가져오다니.
한달 넘는 컴퓨터 문제로 회사에 큰 손실이 왔는데 업체쪽에선 미안하다고만 하고
컴퓨터는 가지고 올 생각을 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컴퓨터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99 통신 다날,스파이디알 나인숙 2013-02-27
112898 통신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7 통신 LG-U+ 인터넷 이해경 2013-02-27
11289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5 기타 떳다방 목포시 2013-02-27
112894 유통 붐스타일 김민규 2013-02-27
112893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정언 2013-02-27
112892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27
112891 생활가전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6
112890 기타 현대로지틱스 조규현 2013-02-26
112889 통신 LG 텔레콤 김시 2013-02-26
112888 서비스 티켓몬스터 신선화 2013-02-26
112887 금융 LIG손해보험 이유락 2013-02-26
112886 서비스 명동명품세탁 신영희 2013-02-26
112885 통신 LG U+ 김생동 2013-02-26
112884 식음료 코스존 유순화 2013-02-26
112882 서비스 안양샘병원 신민경 2013-02-26
112876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2-26
112875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미자 2013-02-26
112874 기타 urban chic 울산중구 2013-02-26
112873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우 2013-02-26
112872 기타 Mk몰 김효진 2013-02-26
112871 생활용품 gs 홈쇼핑 이범숙 2013-02-26
112870 기타 스타일난다 문아란 2013-02-26
112868 휴대전화 olleh kt 강미경 2013-02-26
112865 생활가전 딤채 권은혜 2013-02-26
112864 기타 나이키조아 김상훈 2013-02-26
112863 기타 슈앤톡 김미주 2013-02-26
112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수 2013-02-26
112846 금융 문명자도예 김강식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