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구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직원가족상조회 ] 환불요구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칠
  • 조회수 : 1,783회
  • 작성일 : 12-12-25 19:38:45

본문

2011년 11월에 전화를 통해서 상품설명을 듣고 상조회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다2012년10월쯤에 해약을 하고 환불을 요구했는데 회사규정상 1년이 넘어야 환불할수 있다고 전액 환불해 줄테니 12월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이해하기 힘들어 책임자와 통화를 원했지만 콜센터 상담하시는분은 책임자가 없다고 회사에서 전화할테니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담당직원과 통화를 했지만 그냥 기다리라는 답변뿐입니다.
회사 대표번호도 콜센타 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12월까지 기다리다가 입금이 안돼 다시 전화를 했는데
이제와서 회사규정을 들먹이며 다시1월20일까지 기다리라는 말만합니다.
담당자와 11월에 통화할땐 12월이면 된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이러면 어쩌냐 했더니 미안하지만 회사 규정이 그러하니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규정이 뭔데 그러시냐고 물었는데 규정은 말 안하고 그냥 기다렸다가 100%환불을 받던지 아님 환불율에 적용해서 소액을 받던지 하라는 식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이제는 돈보다 그쪽 직원들의 행동이나 말투가 더 불쾌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고객이 저 한명이면 그만이지만 다른사람들도 늘 이렇게 당할수 밖에 없을거잖아요
이런경우 무척 불쾌하고 억울한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2012년10월에 해약하면서 약관을 버려서 서류는 힘들것 같고요 담당직원과 통화하면서 12월에 입금한다고 했었던 약속 지금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었던 내용을 녹취했는데 혹시 이것만으로도 해결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하시려는 해당상조업체에서의 환불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상조계약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8호에 의한 계속거래로 소비자는 언제든지 해지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상조계약 해지에 따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소정의 환급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3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은호 2013-02-19
111324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3 생활용품 선화공주 조재호 2013-02-19
111322 건설 계룡건설 윤보열 2013-02-19
111321 휴대전화 개인 최옥매 2013-02-19
111320 통신 LG U+ 국태영 2013-02-19
111319 기타 IMP컴퍼니 이교은 2013-02-19
111318 통신 skt 김두호 2013-02-19
111316 기타 타운11번가광고 조인식 2013-02-19
111310 기타 jj지고트 김현정 2013-02-19
111308 기타 바니홀릭 김다원 2013-02-19
111298 금융 녹십자 생명 고동환 2013-02-19
111297 기타 메이뜰 김정화 2013-02-19
111288 휴대전화 진성배통신 2013-02-19
111282 생활용품 Gmarket 조기홍 2013-02-19
111281 금융 삼성카드 조혜진 2013-02-19
111277 휴대전화 인포허브 차미라 2013-02-19
111267 기타 폰세사리 최병환 2013-02-19
111261 유통 에이스 본아(주) 이상분 2013-02-19
111260 digital 테크원 최영준 2013-02-19
111259 digital c j 홈쇼핑 송한진 2013-02-19
1112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김명석 2013-02-19
111257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19
111256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재복 2013-02-19
111255 기타 이즈미(앨리스) 이현경 2013-02-19
111254 유통 45세븐 신혜림 2013-02-19
111253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필수 2013-02-19
111252 식음료 대한통운

처리중

저기요
고미영 2013-02-19
111251 휴대전화 LG텔레콤 박영숙 2013-02-19
11125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후남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