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땜에 입에서 쌍욕밖에 안나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sk 땜에 입에서 쌍욕밖에 안나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재헌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12-20 19:56:02

본문

여자친구와 나는 아이폰을 4년전부터 쭉 써왔다. 아이폰3때부터 4s까지..

이번에도 아이폰5로 둘다 바꾸려다가 겔노트2가 좋다는 미친 소리를 듣고.

호기심반으로 SKT VIP 인것을 이용하여 TSHOP 에서 80만원대에 나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노트2 2개를

주문하였다.

안내양과의 나름 친절한 통화를 마치고 기분좋게 기다리고 있었으나.

일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분명 아이폰4S와 유심칩이 연동된다는 안내양의 말을 듣고 유심칩은 필요없다고 신청또한 하지 않았는데

박스를 여는 순간 유심칩이 같이 껴온것이다. 이것들이 미쳤나 하고 그냥 무시한상태로 기존의 유심칩을

꽃았으나 핸드폰은 인식을 못하시고. 설마설마 해서 새 유심칩을 껴봐도 인식 못하시고.

개통되어 보냈다는 핸드폰은 하루종일 찐따같이 죽어있었고.

하루종일 안내양과의 통화에 지친나는 정말 부셔버리기 직전까지 화가 치밀어 올랐다.

마지막이다 라는 심정으로 전화를 또 했는데 안내양은 설명서에 나와있는 내용만 주절주절..

유심칩을 뺏다껴보라는 이빨만 주절주절.. 내가 시각장애인이냐.. 지체장애인이냐..

몇시간동안 글씨 몇글자 못읽어서 너희랑 하루종일 이옘병을 하고 있겠냐..

결국 나는 하루종일 먹통된 전화 두대를 가지고 발광을 하다가..

대리점에 가보라는 미친 무책임한 안내양에 말을 마지막으로 대리점으로 가기직전에 이 글을 올린다.

대리점가서도 안되면 나는 몇일동안 핸드폰 없는 찐따가 되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어보자..

안내양은 그부분까지는 저희도 잘 모르겠네요.. 이.. 어디있는지만 알았어도 넌 쓰러질때까지 맞았다..

ARS 전화는 아무리 쳐 걸어도 한시간에 한번 연결될까 말까고 안내양 교육은 대체 어떻게 시킨건지

사전 주문했던 내용은 하나도 모른 상태로 전화받는 애들한테 마다 나는 앵무새 같이 처음부터 얘기를

해야하고. 녹음기에 녹음해놓고 틀어주는게 힘도안들고 더 나을듯 했다.

오늘 하루종일 통신두절 된것과 시간뺏긴거 하며 열받는것만 생각하면 진짜 다 총으로 쏴버리고 싶다.

나같은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라며.

미친 제대로 돼먹지도 않은 온라인상에 구매를 소비자들이 피했으면 한다.

손가락에 쥐날때까지 올릴테니. 모든 소비자들이 보시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38 서비스 토이카메라 분당점 이상욱 2013-01-17
104737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국 2013-01-17
1047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문회 2013-01-17
104735 건설 현대건설 김상균 2013-01-17
104734 기타 영화관 정수아 2013-01-17
104733 생활용품 지마켓 송효정 2013-01-17
104730 생활용품 폴던 유소리 2013-01-17
104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7
104727 digital 오케이마트 김민영 2013-01-17
104726 기타 로또의신 정금복 2013-01-17
104725 통신 LGU+ 윤병우 2013-01-17
104724 생활용품 에몬스원주대성점 박은정 2013-01-17
104723 서비스 에어부산 구진이 2013-01-17
104722 서비스 에비뉴헤어 조성원 2013-01-17
104718 휴대전화 하나통신 이영희 2013-01-17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104711 통신 LG U+ 김미옥 2013-01-17
104706 기타 개인 정해복 2013-01-17
1047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쇼핑 강사라 2013-01-17
10470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17
104696 통신 SK텔레콤 이준옥 2013-01-17
104691 기타 온라인투어 노묘순 2013-01-17
104689 digital SMSI 허승규 2013-01-17
104679 유통 대한통운 유원선 2013-01-17
104677 생활가전 이어폰존 박정하 2013-01-17
104675 생활용품 조야신발 유차숙 2013-01-17
104670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9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8 통신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