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색의 상품평에 속아서 고기를 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소고기 ] 칭찬일색의 상품평에 속아서 고기를 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효정
  • 조회수 : 1,368회
  • 작성일 : 13-02-27 12:20:22

본문

http://www.woorisogogi.com/
이 사이트에는 칭찬의 상품평만 즐비하더라구요.
그 상품평 믿고 샀습니다.
명절용으로 갈비찜 세트를 샀는데
여태 본 갈비찜용중에 고기가 그렇게 모두 갈기갈기 분해되는건 처음봤습니다.
핏물을 빼려 물에 담궈뒀을뿐인데 다 분리되어 볼품없어지더라구요.
그 부분을 상품평에 작성했는데 글올리기 버튼을 누르니 관리자가 확인 후 올린다는 팝업창이 뜨고는 글이 바로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다음날 관리자가 전화해서 갈비의 특성상 조금 그럴수 있다고 하더군요,
갈비의 특성상 어느정도야 이해해도 이건 정도가 너무 심했어요. 갈비찜에 갈비를 뜯을게 하나 없더라구요.

관리자는 변명같은 얘기만 반복하고 내 상품평을 상품평란에 노출시킬수없다더라구요.
내 상품평은 왜 노출시키지 않냐고 하니 다른 소비자가 오해할 수 있어서 안올린다네요.
그리고 그 칭찬의 글들도 이제는 관리자들이 다 쓴게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듭니다.

전 칭찬 일색의 상품평글들을 보고 저야말로 좋은 고기를 살수 있겠다는 오해를 하고 구매를 한 소비자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럴거면 상품평이라는 공간이 왜 있는지 의문이 들어요.


이런식으로 고객의 상품평 공간을 관리자가 알아서 올리고 싶은거만 올리는게 괜찮은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갈비세트 구입후 후기와는 갈비살이 거의없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자신이 운영ㆍ관리하는 정보통신망에 유통되는 정보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되면 임의로 임시조치를 할 수 있다(제44조의3)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34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10
109533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2-10
109526 기타 에스레츠(신세계몰) 최지혜 2013-02-10
109525 기타 피플타임즈 박소은 2013-02-10
10952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3 식음료 장수군 김돈호 2013-02-10
109522 식음료 롯데제과 김기범 2013-02-10
10952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0 서비스 울산 대원택시 윤예순 2013-02-10
109519 digital 아이패드 왕미선 2013-02-10
10951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1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09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2-10
109508 기타 안산(고잔동) 에이 김길우 2013-02-09
109507 해결&감사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2-09
109506 기타 고질라닷컴 김진영 2013-02-09
109505 자동차 신한모터스 박정훈 2013-02-09
109497 digital 성진한의원 박설희 2013-02-09
109486 digital kt 김영삼 2013-02-09
10948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9
109475 기타 개인 임경환 2013-02-09
109474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익명 2013-02-09
109473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하대주 2013-02-09
109472 생활용품 박씨상방 박씨상방 2013-02-09
109471 서비스 kmcsolutio 강상호 2013-02-09
109470 기타 PSYNET 양진운 2013-02-09
109469 유통 NC백화점 김정자 2013-02-09
109468 통신 LG-U+ 이해경 2013-02-09
109467 식음료 코스트코 권정현 2013-02-09
109466 기타 한국MTB 모현 2013-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