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함께 사는 공동체 사회의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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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1-16 15: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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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 사업 씨네락에서 기독교를 대적하며
방해하려고 예수는 전송불가로 전문을
삭제시키고
부처는 만사 오케이로 전송완료니?
바꾸어서...
예수놈은 전문을 삭제시키는 전송불가고
부처놈+(18 죽1 갖은 욕)은 만사 오케이로
전송을 완료시키니?
헌법에서도 부여한 모든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거스르고 대적하려다
도리어 불교의 지존자인 부처에게
욕을 돌리는 가련한 추태를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함께 사는 공동의 사회에서는
특성화된 개인의 잣대로 남을 평가해도
안 되며, 또 자신이 가진 소유의 그릇으로
남이 가진 소유를 재려해서도
결코 안 됩니다.
다만 서로의 현재 그 상태를 가치 있게
인정해 주고 서로가 따뜻하게 보듬으며
함께 살며 공존해야 합니다.
그럴 때 삶의 환경은 더 개선되고
더 좋아지며 행복해 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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