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주희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2-12-19 01:13:32

본문

제가 작년 4월에 아이폰 4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에 대리점 쪽에서 휴대폰이 고가이기 때문에 분실 보험 가입을 추천하여 가입을 하였고,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를 사용해 달라고 권유하였습니다. 부가서비스는 대리점쪽에서 수수료를 받기 위함인지 한달정도 유지후에 해지하면 된다고 안내를 하여 제가 직접 전화를 해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휴대폰을 분실을 하여 sk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분실 신고를 한 후 보험 혜택을 받으려고 하자 보험가입이 안되어  있다고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분명히 가입을 할 때 보험 가입도 같이 하였으며, 매달 보험금을 납부하였는데 이제 와서 안되어 있냐고 물어보니, 보험은 18개월이 지나면 자동해지가 된다고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가입을 한테 제대로 안내를 받지 못하였으며, 휴대폰 약정은 24개월로 지정해 놓고 보험은 18개월이 지나면 자동해지 된다니.. 이런 어이없는 일이 어디있습니까? 18개월 정도 썼으면 쓸만큼 썼으니 혜택을 주지않겠다는 sk에 너무나도 어이없는 행동이 저는 너무 불쾌하며 가입에만 급급하여 사이만 하라는 대리점가 , sk어이없는 사업방식을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만약 정말 보험이 자동해지 될경우에 보험해지 안내 문자만이라도 저에게 보내주었더라면 제가 이런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험금은 꼬박꼬박 납부를 다하고 정말 분실을 했을때는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저는 절대 용납할 수 없기에 글을 올립니다. 부디 제 억울함을 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96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5 휴대전화 일인자정보통신 박연주 2013-01-18
104894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104890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경리 2013-01-18
104889 기타 위니스타일 조아라 2013-01-18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1048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태 2013-01-18
104871 휴대전화 LG 김정호 2013-01-18
104870 기타 넥슨 이국원 2013-01-18
104868 식음료 머거본 서정현 2013-01-18
104867 기타 호박 김경옥 2013-01-18
104864 기타 거제시 수평선 펜션 정성원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