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휠터 청소 하러 왔다더니 방문판매였고 환불요구 이행 안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미라클피플사 ] 후드휠터 청소 하러 왔다더니 방문판매였고 환불요구 이행 안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자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13-01-18 11:44:02

본문

1.17일 집에 있는데 후드 청소하러 왔다고 하여 아파트 관리실에서 의뢰하여 그런지 알고 집안으로 들여보냈는데 청소를 끝내고 후드휠터와 세정제상품에 대해 홍보효과를 보이며 후드휠터는 45000원이고 세정제는 천연제품이고 향도 오렌지 향 난다며 맡아보라며 너무 좋다고 판매할 것을 권유하였습니다.후드휠터는 필요성을 느껴 구매를 할까 하였으나 가격이 좀 고민이 되긴 했고, 세정제 구매시에도 개당 20000원,대량은 20개에 260000원이라 일단 1개만 구매해서 사용해 보고 사는 것으로 하려고 하였으나 판매자는 많이 팔아야 자신이 승진이 된다며 대량구매할것을 권유하였습니다.하지만 남편의 의사를 물어보야 해서 물어보고 구매하겠다고 하였으나 판매자는 뭘 남편에게 물어보고 사냐고 몰래사고 아기용품샀다고 그렇게 말하고 사용하라고 하면서 계속 강요아닌 강요를 했습니다.구매를 할까 말까 계속해서 고민을 하자 판매자가 다시 제시하길 원래는 정가격으로 받아야 하나 후드휠터에 세정제 10개 구매시 130000원에 자신이 손해보고 판매하겠다 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그리곤 업체는 구매한 제품의 3개의 마개를 뜯어서 냄새를 맡아보라 하였습니다. 일단 10개 중 1개는 사용하였고 3개는 판매자 본이이 스스로 3개를 뜯어놓은 상태입니다.남편에게 구매사실을 밝히자 환불하라고 하여 판매자에게 다시 전화로 환불 요구를하고 판매업체에 소비자상담실과 업체 부장이란 사람과도 문의해 전화로 환불요를 했고, 환불시 원래 정가의 가격으로 환불이 들어가는 것이 맞긴 하지만 2가지 제안을 해왔습니다.1.구매자의 통장에 2만원을 입금받고 그냥 사용함 2.뜯지 않은 6개 제품을 환불을 해주고 40000원을 입금 받는 것. 남편에게 2가지 제안을 얘기 후 남편은 아파트관리실에 문의 한 후 자신들은 후드휠터 청소를 의뢰 한적이 없다 하였고,업체와 다시 통화를 하여 왜 업체쪽에서 마게를 뜯은 3개의 제품은 교환이 안되냐고 계속묻자 환불을 하던지 아님 맘대로 하라는 식에 결국 화를 내며 불친절로 전화를 끊어벼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은 의도적 사기행위로 보여지며 사실상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가스점검 직원인 줄 알고 깜빡 속았네요=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33255)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88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미정 2013-02-21
111884 digital 잉크시스

처리중

복합기AS
신일섭 2013-02-21
111883 유통 한진택배 정지아 2013-02-21
111882 기타 동양매직 배영규 2013-02-21
111881 기타 미니하나 신지연 2013-02-21
111880 기타 [주]KG옐로우캡 김기동 2013-02-21
111879 휴대전화 넥슨 임미연 2013-02-21
111876 휴대전화 sk 김상율 2013-02-21
111871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우선제 2013-02-21
111868 기타 로또헤븐 김현수 2013-02-21
111866 기타 렐라로즈 박에녹 2013-02-21
111864 휴대전화 lg 윤화영 2013-02-21
111860 통신 씨티모바일 박광식 2013-02-21
111859 휴대전화 LG U+ 이종옥 2013-02-21
111857 서비스 일성개발 이준혁 2013-02-21
111856 기타 로또헤븐 김현수 2013-02-21
111855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기빈 2013-02-21
111854 기타 노벨아이 정운용 2013-02-21
111850 기타 윤선생학습지 김지민 2013-02-21
111849 기타 캣츠아이 이윤지 2013-02-21
111837 기타 하이레버 박경수 2013-02-21
111831 식음료 롯데인터넷슈퍼 김성원 2013-02-21
111830 digital sk브로드밴드 임경택 2013-02-21
111824 식음료 에이치비코리아 이영신 2013-02-21
111822 기타 인마이타임 김은경 2013-02-21
111821 자동차 삽교자동차공업사 김동수 2013-02-21
111820 휴대전화 LG 정미현 2013-02-21
111819 휴대전화 LG U+ 이종옥 2013-02-21
111816 기타 코코샵 윤나연 2013-02-21
111815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순선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