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 11번가의 판매자 상품 배송지연과 오류에 대한 방만함과 무책임한 대응에 따른 피해보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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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명선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1-21 14: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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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 개인의 문제로써 해결하고 마무리 짓고자 했으나 업체 측의 '죄송합니다'라는 무수한 기계적인 답변 외에 상황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책임감있는 대응의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이기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12월 14일 11번가에서 TV홈쇼핑정품 아놀드파마 방한화(남,여) 두 켤레를 주문하였습니다.
그러나 12/20 배달된 상품에는 남자 신발만 배송이 되었고 그와 함께 배달되어야 할 깔창과 여자 신발이 아예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11번가에서는 판매자쪽과 연락한 결과 27일에 누락된 상품들이 재발송된다고 하였으나 해가 바뀌어도 상품은 배송되지 않았고 1/8에 이르러서야 판매자가 협의요청한다는 연락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협의요청을 원한다는 연락을 받은 후에도-- 판매자쪽에서는 어떠한 전화도(업체 070전화, 신발 a/s 센터 전화, 개인 휴대폰 전화) 받지 않았고 결국 제가 여자 신발에 대해 주문 취소요청을 하여 환불을 받기로(카드결제취소_현재 미 확인상태) 하였습니다. 이미 배송 받은 남성용 상품의 깔창과 관련해서는 1/11 금일 배송 예정이라는 문자 메세지를 받았으나 오늘 1/21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진행과정에서 저는 작년 12월부터 오늘 현재까지 11번가에 수십차례 전화를 해야 했고, 11번가에서는 대부분 판매자와 연락하고 연락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을 뿐 적극적인 연락을 해주지 않았고, 이에 대해 11번가에 다시 전화해서 불만을 제기하면 같은 말만 반복할 뿐 아무런 달라진 결과나 답변이 없었습니다. 수십차례 판매자와 연락해보겠다, 연락 시도중이라는 말과 소비자가 다시 전화해서 재촉해야만 같은 말이든 다른 말이든 답변을 들을 수 밖에 없었으며 배송지연 뿐만 아니라 이러한 방만하고 무책임한 대응 태도에 대해 항의 섞인 불만을 전달했으나 결국 제가 전화를 포기하고 기다렸다는 사실 외에 달라진 건 거의 없었습니다.
이에, 무책임한 판매자 선별과 판매자에 대한 무책임한 운영관리로 인한 모든 피해를 소비자에게만 부당하게 전가시키는 무책임한 11번가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겪은 정신적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등에 대한 정신적 피해 보상과 방만한 고객대응으로 직접 전화할 수 밖에 없게 만듦으로써 발생시킨 통화 비용에 대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그동안 11번가로 부터 받은 성의없는 문자메세지를 그림파일로 첨부합니다.
제가 11번가에 전화하여 통화한 목록에 대해서는 통신사를 직접 방문하여 열람 확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추후 필요한 경우 자료를 수집하여 첨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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