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적인 과다한 위약금을 청구하는 SK브로드밴드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브로드밴드 ] 비상식적인 과다한 위약금을 청구하는 SK브로드밴드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연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2-05 12:05:22

본문

저희 사무실에서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다가 지난 2월1일 회사가 휴업하고
사무실도 문을 닫게되어 부득이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3년약정으로 가입했지만 사무실이 문을 닫게된 상태에서 해지하지 않을수없어 어느정도의 위약금을
예상은 했지만 상담원으로부터 34만원 가량의 위약금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아연실색했습니다.
상담원의 말은 1년 6개월동안 사용하면서 할인받은 금액을 위약금으로 내야한다는데 1년 6개월이면
약정기간의 반정도를 사용한 것이고 그런점을 감안하면 위약금이 오히려 적어져야하는게 상식인데
오히려 오랬동안 사용하였으니 그동안 할인받은 금액이 더 크므로 더 많은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말이
되는 것이네요.

가입할때 이런 사실에 대한 고지는 전혀없었으며 다른 통신사와 비교하였을때 SK가 유난히 더 비용이
싼것도 아닌데 그동안 할인받은 금액이 그정도 컸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도 납득이 안되고
약정을 안하고 할인받기전의 금액에 대해서도 고지받지 못한상태에서 그 금액이 적정한것인지도
판단되지않는데 막상  해지하겠다고 하니 모든것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태가 과연 대기업의
횡포가 아닌가 어이가 없고 너무 화가납니다.
사무실이 문을 닫게되어 불가항력으로 해지하는 것인데도 무작정 위약금을 그것도 엄청난 금액을
청구하는 행위가 과연 옳은 것인지 그 금액의 적정성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사용하는 동안에도 인터넷 쇼핑몰을 하는 회사인데 두번이나 모뎀이 고장이 나서 오전 영업을 전혀할수없도록  영업에 피해를 주고 모뎀을 교체를 한 사실이 있는데도 서비스개선에는 신경을  쓰지않고
고액의 상품권이나 현금을 제시하며 불법영업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불공정 영업행위를 하고 있는 점도
너무나 잘못된 행위 아닌가요?

34만원이나 되는 위약금은 도저히 낼수없다고 비상식적이라 하니 그럼 이사들어오는 사람에게
제 명의를 이전해가도록 부탁해보라느니, 매월 월 요금이 얼마안되니 사용안하더라도 그냥 해지하지
말고 유지하라는 터무니 없는 대안을 제시하더군요.

이런 말도 안되는 SK브로드밴드의 영업행위와 부당한 위약금 청구를 고발하오니 부디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493 기타 통합유플러스 유기현 2013-02-20
111492 통신 sk브로드밴드 오현석 2013-02-20
111491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배한이 2013-02-20
111490 생활용품 wizwid

처리중

반품거절
이민희 2013-02-20
111488 기타 GS건설 이호상 2013-02-20
111486 휴대전화 다날 허위연 2013-02-20
111484 기타 베러뷰티 김현주 2013-02-20
111480 생활가전 웰튼병원 유동혁 2013-02-20
111479 digital 성장앨범 엄혜영 2013-02-20
111478 생활가전 일월 매트 예정임 2013-02-20
111477 생활가전 (주)엔유씨전자 조병찬 2013-02-20
111474 자동차 현대북부서비스센터 김주승 2013-02-20
111469 통신 로또파워 지현정 2013-02-20
111468 생활용품 grand baza 안성희 2013-02-20
111458 통신 인포허브디지털

처리중

정액인출
연규종 2013-02-20
111457 기타 슈퍼장효소 황태인 2013-02-20
111456 휴대전화 (주)다날 외 문숙영 2013-02-20
111455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강휘 2013-02-20
111454 기타 슈퍼장효소 황태인 2013-02-20
11145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철기 2013-02-20
111440 식음료 서귀포총각 김대훈 2013-02-20
111438 자동차 자동차 서양덕 2013-02-20
111437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신정빈 2013-02-20
111436 생활용품 티몬 오재현 2013-02-20
111435 서비스 여행 박승엽 2013-02-20
111434 생활용품 GSshop 김병찬 2013-02-20
111433 통신 윙즈엔터테인먼트 김종익 2013-02-20
11143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대전 곽수용 2013-02-20
111431 생활가전 LG전자 오주환 2013-02-20
111430 기타 놀부부대찌개 김차경 2013-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