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반품택배 신청후 12일째 감감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택배 ] 대한통운 반품택배 신청후 12일째 감감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근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3-01-25 17:19:12

본문

너무 어이가 없어서 상담신청해봅니다.
제가 산 옷을 교환을 하려고 제가 산 쇼핑몰과 제휴되어 있는 대한통운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쇼핑몰에서 교환시 제휴업체 대한통울을 통해 보내라고 해서 타택배사를 이용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1월 14일에 전화접수로 교환수거 신청을 했죠. 17일까지 사흘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연락을 해봤더니 아직 송장이 안나와서 못갔다더군요. 즉시 처리해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18일에도 오지 않아서 또 전화를 했죠. 정말 죄송하다고 다음주 월요일에는 꼭 수거하겠다고 해서 또 기다렸죠. 21일에 안오더군요. 22일에 다시 전화를 하니 전산 오류였다고 죄송하다고 다음날 꼭 기사방문해준다고 하더군요. 또 안오더군요. 24일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를 했죠. 같은 말만 되풀이.. 죄송하구요 내일은 꼭 수거기사님이 갈겁니다라고 하더군요. ㅋ;; 오늘 25일 .. 결국 안와서 다시 전화 해봤더니.. 송장이 안나왔다고 다음주 월요일 28일에는 꼭 기사님이 가도록 하겠다는데요...

1월 14일~ 1월 25일까지 최초 신청후 10일이 지난 지금 상담원을 통해 6회에 걸쳐 반품수거 요청을 했고, 통화때 마다 내일은 꼭! 이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인데.. 제가 산 물건 교환이 산지 1주일 안에 교환을 해야한다고 쇼핑몰측에서는 그러는데.. 머 이런 머같은 경우가 있죠? 소비자는 그냥 마냥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하는 건가요? 대한통운에 대해 뭔가 철퇴를 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383 기타 끝판대장 이정대 2013-02-19
111381 서비스 홈앤쇼핑 박혜영 2013-02-19
111380 기타 아베크롬비 홍순혁 2013-02-19
111376 휴대전화 삼성 김춘길 2013-02-19
111374 휴대전화 삼성 김춘길 2013-02-19
111373 기타 itbank 박건우 2013-02-19
111372 digital 엘지유플러스 이재원 2013-02-19
111371 기타 개인 송병학 2013-02-19
111370 서비스 아이비클럽 박경범 2013-02-19
111365 기타 개인 이경희 2013-02-19
111364 기타 베러뷰티 김주리 2013-02-19
111363 서비스 KT 김미녀 2013-02-19
111362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상경 2013-02-19
111358 기타 체리퍼플 이현희 2013-02-19
111353 자동차 오현유치원 오현 2013-02-19
111351 기타 조상득 치과 김성희 2013-02-19
111350 기타 동인상사 박수진 2013-02-19
111348 서비스 대한통운 임재용 2013-02-19
111345 식음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김영은 2013-02-19
111342 기타 명품패미리 최이준 2013-02-19
111341 기타 핫요가 김은희 2013-02-19
111340 휴대전화 일반 권오삼 2013-02-19
111339 휴대전화 백두산텔레콤 김다솜 2013-02-19
111338 통신 보라디스크 김승환 2013-02-19
111337 기타 G마켓 하수정 2013-02-19
111336 기타 타운11번가광고주 조인식 2013-02-19
111335 식음료 주식회사대성 안애나 2013-02-19
111334 기타 마이수야 박지영 2013-02-19
111333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19
111332 통신 LGu+엘지유플러스 박강수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