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이런 서비스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가 이런 서비스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금자
  • 조회수 : 627회
  • 작성일 : 12-12-20 04:47:49

본문

3년전에 산 그랜져TG가 1달 전쯤 갑자기 모니터가 먹통이 되어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 센터에 연락을 해서
수리하려다 지금까지 아무 해결을 하지 못한체 여전히 불편하고 위험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11월 21일경 퇴근하는데 갑자기 모니터가 고장- 블루투스(현대서비스 협력업체) 방문 오디오는 수리못하고 연락처도 모른다-현대자동차서비스 센터 전화연락해서 오디오 협력업체 문자 받음 - 소개해준 업체 전화하니 자기들은 못고치거나 빈정거리거나 마지막 한 곳은 전화를 해서 알아봐야한다는 그 다음날 연락 메인보드를 다 갈아야되고 67만원이라는~~ 생각보다 너무 고가여서 다시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에 전화{080-600-6000)~~일산에서 가까운 현대자동차 직영점을 안내해달라고 그래서 원효로서비스센터 안내받음~~ 원효로서비스센터 오디오담당자 하는말~ 일산에도 직영점이 있다고 그곳에서 받으라고~~ 현대자동차{080-600-6000)에서는 절대로 없다는 그 직영점이 찾아보니 있었다는 어이없는일 ~~ 그 곳에 가보니 정비센터 이층에 직원혼자서 동분서주 한참을 기다려 차의 상태를 보더니 그 부품이 지금은 단종이 되어서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는 구입하면 바로 연락을 하겠다고 하는데 고장난지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모니터가 아무것도 안나오니 네비도 안되고, 후방카메라도 안되어서 몇번 위험하기도 했는데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에서는 자기네 소관이 아니고 현대모비스 소관이라고 합니다. 차는 현대자동차에서 샀는데 오디오는 소비자가 알아서 해결하라고 합니다.
너무 불편하고 화가나는데 현대자동차 서비스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화가 나지만 단계를 밟아서 현대자동차 Q&A에 글을 남기려 2~3번 시도했는데.. 파는데만 급급하고
정비상담란에 글을 올리려고 회원가입도 하고 글을 올리려 했는데 글을 올릴 수가 없어서 현대자동차 홈피 상담란에 못올리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비싸게 차만 팔아서 이윤만 챙기고 무책임한 서비스에 소비자의 불편함을 들으려 하지 않는 현대자동차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알리고 싶습니다.

그 동안 일들을 날짜는 정확하지 않지만 문자를 찾아보면 정확하게 나올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센터
{080-600-6000)는 전화를 할 때마다 녹음이 된다는 멘트가 나오던데 그 날짜를 확인하시면 제가 전화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올리려던 글도 혹시 필요할지 몰라서 파일로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360 식음료 함소아 이지영 2013-01-30
107359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8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30
107350 생활용품 런던걸

처리중

배송
김민영 2013-01-30
107349 기타 톰보이 정민진 2013-01-30
107348 기타 (주)제주티켓 정문상 2013-01-30
107347 기타 롯데백화점 본점 이승희 2013-01-30
107346 서비스 LGU+유선 주윤하 2013-01-30
107345 기타 luxcoco 이진숙 2013-01-30
107343 서비스 송추주유소 조정현 2013-01-30
107335 생활가전 동부중고센터 김다솜 2013-01-30
107331 서비스 (주)청명테크 박성종 2013-01-30
107330 서비스 비비안스킨케어 조영 2013-01-30
107326 기타 언더월드 김정민 2013-01-30
107323 건설 GS 건설 임종관 2013-01-30
107322 서비스 (주)TLX 홍지수 2013-01-30
107320 digital (주)엔비즈코리아 최철림 2013-01-30
107316 유통 글렌도만 제비나 2013-01-30
107311 유통 농업회사법인(유)감 소비자고발센터 2013-01-30
107308 통신 (주) 유템 김병서 2013-01-30
107307 digital 레노버 송기만 2013-01-30
107304 통신 웹하드 진형석 2013-01-30
107300 서비스 하나린 노희진 2013-01-30
107299 식음료 LG유플러스 김세창 2013-01-30
107298 기타 보아북 김동숙 2013-01-30
107297 기타 VOV 김무늬 2013-01-30
107296 생활가전 (주)씨앤엠 이득선 2013-01-30
107295 기타 삼성 김철호 2013-01-30
107294 건설 동화미토콘 방성권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