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불량 서비스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티비불량 서비스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철현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3-02-15 15:26:42

본문

수고하십니다. 속에 불이 나서 고발합니다. 2011년 5월에 엘지 55인치 스마트 3D 티비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LED (화소가깨짐) 깨져서 화면에 금이 생기고 말았습니다(엘지의 As맨도 교체,환불하라 함). 그래서 티비를 온식구들이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아닙니다. 온식구가 이런 티비를 왜 샀느냐고 아우성입니다. 너무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제 아내는 신경스다 보니 혈압이올라서 약가지 먹고 있습니다.  저도 두통이 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상품이 단종이 되었고 AS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직도 AS기간은 남았는데요 제품의 AS기간까지는 물품을 준비해 두어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 티비를 산 날부터 감가 계산하여  2백을 준다고 하네요. 아니면 47인치 티비로 교체하여 준다고 하구요.. 55인치를 47인치로 바꾸랍니다.  그런데 그 2백으로는 지금 55인치 살수 없습니다.  저는 동급 모델로 교환 요청했지만 지금은 값이 비싸서 그렇게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제품 구입 당시 가격을 2백5십에 샀었는데 지금은 그런데 동급의 모델을 4백이상 주어야 산다고 하네요 그래서 동급으로 못바꾸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때 구입당시의 55인치 동급 모델의 일반적 시세는 3백5십에서 4백오십 정도였습니다. 제가 싸게 구입한거죠.  그것도 정식 엘지 메장에서 구입했습니다. 진열품도 아니구요. 새것으로 샀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구입한 돈으로 감가 계산하여 2백준다고 합니다. 저는 감은 동급의 제품만을 원합니다. 엘지의 이런 처사에 고발합니다.  제발 굴지의 회사의 이런 메너 없는 처사를 고발합니다. 받아 주시고 세상에 모든 소비자들에게 고발하여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511 생활용품 Aveny 공우숙 2013-01-30
107510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김일호 2013-01-30
107503 서비스 LIG보험 김학수 2013-01-30
107502 생활가전 옥션판매자 최복회 2013-01-30
107494 digital 아이패스 권미나 2013-01-30
107493 생활가전 홈플러스e-종합몰 이정원 2013-01-30
107492 생활가전 GS홈쇼핑 장동엽 2013-01-30
107491 금융 현대카드 조연경 2013-01-30
107490 서비스 하이원클럽스키샵 정나라 2013-01-30
107489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1-30
107488 통신 야후텔레콤 박소연 2013-01-30
10748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한샘 가구
배미진 2013-01-30
107485 기타 멋남 김규현 2013-01-30
107484 기타 노벨아이 김선영 2013-01-30
107483 기타 미담스크린골프 이용림 2013-01-30
107482 식음료 티몬 김석원 2013-01-30
107481 생활가전 주)현대종합가구 백안나 2013-01-30
10748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현희 2013-01-30
107479 생활용품 골드파이웰 김희진 2013-01-30
107478 digital 대원cts 김택환 2013-01-30
107477 기타 모두피아 김한주 2013-01-30
107476 서비스 사조마을 송광선 2013-01-30
107474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오영 2013-01-30
107473 기타 지마켓 고영란 2013-01-30
107472 휴대전화 LGU+ 정미희 2013-01-30
107470 생활용품 프랑시아가 서향순 2013-01-30
107469 통신 LG 노현철 2013-01-30
107468 기타 빅토리아홀릭 박임선 2013-01-30
107467 서비스 Hmall 이호제 2013-01-30
107466 기타 교보생명 성초리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