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반품택배 신청후 12일째 감감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택배 ] 대한통운 반품택배 신청후 12일째 감감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근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3-01-25 17:19:12

본문

너무 어이가 없어서 상담신청해봅니다.
제가 산 옷을 교환을 하려고 제가 산 쇼핑몰과 제휴되어 있는 대한통운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쇼핑몰에서 교환시 제휴업체 대한통울을 통해 보내라고 해서 타택배사를 이용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1월 14일에 전화접수로 교환수거 신청을 했죠. 17일까지 사흘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연락을 해봤더니 아직 송장이 안나와서 못갔다더군요. 즉시 처리해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18일에도 오지 않아서 또 전화를 했죠. 정말 죄송하다고 다음주 월요일에는 꼭 수거하겠다고 해서 또 기다렸죠. 21일에 안오더군요. 22일에 다시 전화를 하니 전산 오류였다고 죄송하다고 다음날 꼭 기사방문해준다고 하더군요. 또 안오더군요. 24일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를 했죠. 같은 말만 되풀이.. 죄송하구요 내일은 꼭 수거기사님이 갈겁니다라고 하더군요. ㅋ;; 오늘 25일 .. 결국 안와서 다시 전화 해봤더니.. 송장이 안나왔다고 다음주 월요일 28일에는 꼭 기사님이 가도록 하겠다는데요...

1월 14일~ 1월 25일까지 최초 신청후 10일이 지난 지금 상담원을 통해 6회에 걸쳐 반품수거 요청을 했고, 통화때 마다 내일은 꼭! 이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인데.. 제가 산 물건 교환이 산지 1주일 안에 교환을 해야한다고 쇼핑몰측에서는 그러는데.. 머 이런 머같은 경우가 있죠? 소비자는 그냥 마냥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하는 건가요? 대한통운에 대해 뭔가 철퇴를 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01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장경호 2013-02-25
112400 기타 위메프 탁 은 2013-02-25
112399 기타 럭시퀸 김현희 2013-02-25
112397 기타 편의점(24시)

처리중

가격담합
황두경 2013-02-25
112396 자동차 탑모터스 안윤환 2013-02-25
112395 digital 개인 이수철 2013-02-24
112394 생활용품 렐라로즈 한정영 2013-02-24
1123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정 2013-02-24
112392 생활용품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24
112373 서비스 스포짐 정미애 2013-02-24
112370 휴대전화 엘지 boreetn 2013-02-24
112369 생활용품 아베크롬비 김형주 2013-02-24
112365 유통 AK몰 김신우 2013-02-24
112363 생활용품 아이언맨수영복 강경구 2013-02-24
112362 식음료 sk탑마트 정국현 2013-02-24
112361 금융 롯데카드 신명숙 2013-02-24
112360 기타 www.newoem 송근석 2013-02-24
112359 식음료 오리온 임현진 2013-02-24
112358 식음료 풀무원 고영민 2013-02-24
112356 건설 미래산업 김명섭 2013-02-24
112355 생활가전 농협사료 김영철 2013-02-24
112354 기타 신발나라 김영희 2013-02-24
112353 기타 삼미 안준식 2013-02-24
112352 건설 lg 하우시스 유성열 2013-02-24
112350 건설 하이스트 종합건설 유성열 2013-02-24
112349 서비스 가정집

처리중

환불.
오옥련 2013-02-24
112348 기타 러쉬 최은실 2013-02-24
112347 기타 젬마켓 조석현 2013-02-24
112346 기타 젬마켓 조미애 2013-02-24
112345 생활용품 비바헬스케어 양영애 2013-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