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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올바른 법치국가의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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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1-28 1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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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돈)을 지불하고(들여서) 유료회원인 자격으로
(씨네락)의 사업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려니
제가 바보인 것만 같고(바로 이것이 사업적 노하우(그릇된 상술)로
철갑(중무장)한 씨네락에서 원하는 바일지도요.)
 바늘 도둑이 소 도둑이 된다.는 속담에서와 같이
월초에 무료 건수 조금 준다는 명목(상술)으로
모든 유료 회원(이용자)조차도 함께 싸잡아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처럼
자신(씨네락)의 (팔기 ≠ ?) (무료문자서비스) 사업에
이용(이용자)하는 행태가
무척이나 저의 이성과 상식과 논리를
간질이고 있습니다.
 올바른 법치국가의 정의사회가
이런 사회인가요?
 정의사회 구현은 의식 있는 정치인 군인 기업인
심지어는 코흘리개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생활과 행동에 철학이 되어 있는데
정작 (씨네락)은 이러한 기본적인
철학에서 조차 동떨어진
사업(무료문자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지요?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이기 때문에,
상당히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정의사회의 구현과 올바른 상도덕 및 윤리의 정착
그리고 (씨네락)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드리는 말씀입니다.
 칼(메스)을 두려워하며 도망만 다니는 맹장염 환자는
자신의 위중한 질병의 치료도 불가하고
언젠가는 터져 내장기관의 오염 및 감염으로 인한
하나뿐인 생명까지도
잃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메스(수술용), 식칼(조리용),
진언의 도(사고와 의식의 전환용 칼과 길)를
결코 두려워해서는 아니 됩니다.
 무료 아닌 (무료문자서비스)보다는
(사랑의 문자 서비스) 또는
(기쁨의 문자 서비스) 그리고
(신뢰의 문자 서비스)로 사업한다면
사랑과 기쁨과 신뢰는 현대인 모두가 추구하는 고품위의 가치이기 때문에
(무료문자서비스) 때보다는 더 고귀한 발전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료문자서비스)를 유료회원으로 이용하다
어느 순간엔가 의식이 깨어나고 활성화 되고  높아져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유료회원인 내(이용자)가?  이용자를 감히 이용해?』 할 때는
이미 더 이상의 수정의 기회는 남겨져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합당한 논리와 건설적 방편만을
전달(제공)할 뿐이고, 어느 활동적인
행동가가 일어날 때는 이 사회에서
기독교를 핍박하고 삭제시키는
(무료문자서비스) 기업 (씨네락)을 머리터럭
하나도 안 보이게 다각도로 활동해
매장시킬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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