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을통한 사은품 미증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휴롬 ] 홈쇼핑을통한 사은품 미증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숙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1-23 17:38:18

본문

홈쇼핑을 통해 방송중 주문을 하였습니다. 받기로한 사은품은 예담 그릇세트와 올리브유3개 글라스라라는 유리그릇을 받기로 되있었습니다. 예담 그릇셋트는 받았고 나머지 두가지 사은품을 아직 받지 못하였습니다. 원래 이전에 다른 상품을 구입했을 경우에도 사은품을 받을때 따로 천천히 온 경우가 있어 기달리기만 하다가 너무 늦어서 전화를 해봤더니 저희가 너무 오래됬고 방송중에 주문하지 안았다고 드릴수 없다고 저희에게 책임을 무는것입니다. 저희는 분명 방송중 주문을 한것이 아주 분명하며 상담하면서도 사은품에대한 언급이 있어서 전화상담중에 방송보며 전화드리는 것이라고 말씀 드렸으며 그쪽에서도 확인되었다고 보내준다고 분명 말하였습니다. 비록 작은 사은품이지만 이것이 상품결정의 큰 요인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말로만 쓰고 주지않는다면 사기라고도 할 수 있지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착오에 대한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않는 괘씸한 대응 대처, 거짓된 반응들에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시 지급받기로 되어있는 사은품의 지급이 이뤄지지 않아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540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39 기타 아이파경영아커데미 이주현 2013-03-02
113535 기타 트위터(라바샵) 박수민 2013-03-02
113534 통신 홈런.네이버.크레딧 김현일 2013-03-02
11352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강미순 2013-03-02
113528 서비스 올레클럽 김동현 2013-03-02
113527 서비스 신라궁펜션 이아름 2013-03-02
113517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15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꼬마 2013-03-02
113514 자동차 티스테이션팔호광장점 최진훈 2013-03-02
113513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노태영 2013-03-02
113512 통신 LG U+ 전승호 2013-03-02
113511 기타 TGB 택배 윤초희 2013-03-01
113508 식음료 하림 식육점 김영숙 2013-03-01
113506 건설 유탑스 김해진 2013-03-01
113479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안민수 2013-03-01
113478 휴대전화 달뮤직 이상훈 2013-03-01
113471 기타 스쿨룩스 도병제 2013-03-01
113470 서비스 세븐일레븐 김준석 2013-03-01
113469 기타 스카이라이프위약금 제니뻐 2013-03-01
113468 유통 (주)웰빙테크

처리중

다단계.
임미소 2013-03-01
113467 휴대전화 삼성,LG,애플 유진태 2013-03-01
113466 식음료 (주)장수에프앤비

처리중

달걀구이
주상진 2013-03-01
113465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 사성학 2013-03-01
113464 생활용품 잇츠아베 이소영 2013-03-01
113454 digital 컴온 이상우 2013-03-01
113453 서비스 프루나 정예원 2013-03-01
113452 통신 LG U+ 정일읍 2013-03-01
113451 통신 탱크디스크 이성수 2013-03-01
113450 서비스 프로에스콤 이승영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