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남양우유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유업 ] 진해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남양우유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임선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3-01-18 23:17:49

본문

진해의 롯데마트에서 2013년 1월 14일쯤 구입한 유통기한이 2013년 1월 24일까지인 남양 "맛있는 우유 GT"에서 이물질을 발견하였음.
창원에 있는 동물병원 두곳에서 미세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벌레똥 아니면 분비물같다고 함.
임산부 딸과 마신 후 다시 먹을때 움직이는 물체가 있어 보니까 새끼 구더기 같은게 여러마리 헤엄쳐다니고
있었음.
롯데마트에 신고해서 직원3분이 방문. 한분은 움직인다, 벌레라고 했고 다른 한분은 벌레 맞는것 같다고 했다. 남양 직원은 중립.
소비자 허락도 없이 우유물부터 버리고 일부만 남기고 증거물을 수거해 감. 두고간 우유에는 벌레가 한두마리
정도만 남아있음. (동영상 촬영되어 있음)
위급한 상황이니 빨리 다른사람 선의의 피해없게 조치하고 피해보상도 하라고 하니 한사코 벌레가 아니라고 함. 일주일 뒤에 조사결과 나온 후 이야기 하자고 하여 벌레가 확실한데 무슨 조사를 그렇게 길게 하느냐고
하여도 소용없었음.

직원들이 돌아간 후 빈 우유곽을 무심코 보니 우유곽에 검은 이물질들이 붙어있어 소름이 끼쳤음.
다음날 진해 롯데마트에서 고객 및 판매직원들에게 우유곽에 붙어있는 것을 보여주었더니 징그럽다고함.

벌레가 든 우유를 먹은걸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잤음. 더군다나 분만 예정일이 오늘 내일인
딸과 함께 먹은것을 생각하니 한없이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296 식음료 건영농장 문정 2013-02-28
113293 생활용품 AromHouse 박지훈 2013-02-28
113291 digital 까페 공세웅 2013-02-28
113290 서비스 올레 정인 2013-02-28
11328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판주탁 2013-02-28
113288 기타 멜리사룸/어반109 이지연 2013-02-28
113287 식음료 삼성반점 정영진 2013-02-28
113286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이근희 2013-02-28
113285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조연서 2013-02-28
113284 서비스 모즈 디지탈 이한나 2013-02-28
113279 기타 신발팜

처리중

신발팜
최지현 2013-02-28
113275 휴대전화 개인 김건상 2013-02-28
113271 생활용품 후지전자 김성진 2013-02-28
113268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2-28
113267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 김윤제 2013-02-28
113266 통신 weme 시현 2013-02-28
113264 휴대전화 케이티테크

처리중

고장
주태용 2013-02-28
113258 통신 kt olleh 민병조 2013-02-28
113257 서비스 모즈디지탈 이한나 2013-02-28
113255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왕청혜 2013-02-28
113254 생활가전 하이마트 유효정 2013-02-28
113253 기타 공연회장 김나영 2013-02-28
113252 유통 현대택배 이은경 2013-02-28
113251 서비스 uncodi 안시내 2013-02-28
113250 휴대전화 numver1 양상윤 2013-02-28
113249 기타 (주)현대위가드 염희순 2013-02-28
113248 기타 팝콘 김기숙 2013-02-28
113243 digital (주)발리언트 정경주 2013-02-28
113242 기타 넥슨 정지영 2013-02-28
113240 서비스 서해동물병원 조아라 2013-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