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차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을순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2-12 22:10:35

본문

저는 2009년 11월27일 경에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한 투산 ix구입하여 운행 중 시동을 걸고 출발 신호등에서 신호 대기 시 브레이크를 잡고 있으면 정지상태에 있어야 할
차가 울컹울컹 하며 앞으로 돌진하는 상황이 발생. 출발 시 브레이크를 땐 동시에 자동차가 울컹 하고 급 출발이 됩니다.
정상적인 운행이 아니여서 현대서비스를 방문하여 점검하고 ecu를 업그레이드,
에어펌프교환,미션교환 등을 하여도 잡지 못하다 프로그램 이상으로 잘못된 것
같다며 무슨 프로그램 삭제 후 울컹울컹 급출발하는 발생이 없어졌습니다.
지금 운행하고있지만 혹 다른 문제발생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수리하지 못하고 프로그램 삭제한다는 것은 자동차 기능이 완전하게 고장수리가
된 것은 아니지요. 어떡해 해야 되는건지 답변 구합니다.  -정상적인 차량으로-
또 다른 문제는 자동차 운행 시 요철 및 노면상태가 좋지 못한 구간 통과 시 딱딱
부딪치는 소리가 크게 발생하여 하부 쇼버 및 바킹, 부품 교체수리 등
여러 번 하여도 소리가 발생합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직장 업무 못하고 수십 차례 휴가 내며 수리 중인데.
정말 서비스 센터 직원 얼굴보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새차를 구입하여 기분 좋게 타고 싶어 샀는데, 왜이리 하자보수가 많은지 정말 차보면 스트레스가 엄청 쌓입니다.
이 큰 문제 때문에 신경 쓰다보니 또 다른 문제는 없는지 a/s 기간이 끝난 부분에선  자비로 고쳐야 하는데, 이거 정말 억울한 것 아닙니까?
정상적인 차량이 될 때 까지 모든 부분에서 a/s기간을 연장해주던지 아님 차량교환을 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정비 및 부품교체 하였으나 어느 하나 수리 된 것이 없습니다.
-답변 기다립니다.-
이렇게 올리기까지 많은 인내를 했다는 걸 알아주셨음 합니다.
새차 값은 다 내고 산 차가 결함투성이에 차 수리하러 다니는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직장을 다니니 갈 때마다 휴가를 내야하고 정말 억울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새차 구입하여 아무 문제없이 잘 타고 다니는데.
난 중고차를 산 것인지, 중고차 만도 못한 차량 때문에 걱정입니다. 누가 이런 차를
사겠습니까. 또, 이런 차를 남에게 어떻게 판다는 말입니까.
사람이라면 기본양심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난 이런 차 남에게 팔아 남이 잘못되는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사회의 기본양심 아닙니까.
전 현대자동차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현대자동차는 우리나라의 산업전선을 이끌어 가며 발전시킨 선도주자이자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찌 우리나라 현대자동차 브랜드 망신을 할 수 있겠습니까.
불신이 쌓여 현대차를 사려는 사람들을 말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전 우리나라 현대자동차가 더욱 더 자동차를 잘 만들고, 소비자에게 품질을 사랑받는 기업으로 발전하여 세계인이 선호하는 현대자동차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901 자동차 abc렌트카 김상봉 2013-02-27
112900 식음료 남자김치 이종서 2013-02-27
112899 통신 다날,스파이디알 나인숙 2013-02-27
112898 통신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7 통신 LG-U+ 인터넷 이해경 2013-02-27
11289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5 기타 떳다방 목포시 2013-02-27
112894 유통 붐스타일 김민규 2013-02-27
112893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정언 2013-02-27
112892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27
112891 생활가전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6
112890 기타 현대로지틱스 조규현 2013-02-26
112889 통신 LG 텔레콤 김시 2013-02-26
112888 서비스 티켓몬스터 신선화 2013-02-26
112887 금융 LIG손해보험 이유락 2013-02-26
112886 서비스 명동명품세탁 신영희 2013-02-26
112885 통신 LG U+ 김생동 2013-02-26
112884 식음료 코스존 유순화 2013-02-26
112882 서비스 안양샘병원 신민경 2013-02-26
112876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2-26
112875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미자 2013-02-26
112874 기타 urban chic 울산중구 2013-02-26
112873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우 2013-02-26
112872 기타 Mk몰 김효진 2013-02-26
112871 생활용품 gs 홈쇼핑 이범숙 2013-02-26
112870 기타 스타일난다 문아란 2013-02-26
112868 휴대전화 olleh kt 강미경 2013-02-26
112865 생활가전 딤채 권은혜 2013-02-26
112864 기타 나이키조아 김상훈 2013-02-26
112863 기타 슈앤톡 김미주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