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금지원문제...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할부금지원문제...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동준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1-28 13:06:51

본문

한 두달전쯤에도 한번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정확이 이싸이트인지는 모르겠지만..소비자고발센터에..
한 대리점에서 이전에 쓰던폰 남은 할부금 지원해주니 폰 바꾸라고 전화가 와서 폰을 바꿨는데..
어느날 알고 보니 이전 폰 할부금지원이 하나도 없이 새로한폰 할부금까지 폰 두대의 할부금이 계속 나가고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lg고객샌터에 전화해서 문의 하니 저에게 폰을 판 대리점이 사기를 치고 문을 닫았다는것입니다.그래서 그 상위 대리점이라는 곳에 연결을 해주었고, 이런 저런 안좋은 말을 오고간 끝에 윗분과 얘기를 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결국 연락이 끊겼습니다. 고객 샌터의 말로는 상위대리점과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통화는 힘들다 하더군요..그래서 어찌하냐 하니 그 상위대리점에 일처리를 해달라 요청을 해놓는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피해입은 내용이 확실하니 조만간 처리 될거라면서 순차적으로 일처리를 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 헌데 벌써 2달이 흘렀습니다. 중간중간 1달 지나고 한달 보름 지나고 몇번을 통화를 해보았지만..말을 똑같습니다. 다시 한번 요청을 해드겠습니다.순차적으로 일을 처리 하다보니 늦어지니 조금만더 기다리라고...어이가 없더군요..첨에 대리점을 관리하는 상위 관리자 분이 있다고 해서 통화까지 했었는데..이제는 그 상위 관리자란 분도 없다고 하네요..고객 샌터에서는 그냥 그 대리점에 요청을 할 뿐이랍니다..아..정말 머 같네요..lg란 회사가 이거 뿐이 아되는 회사인지..욕밖에 안나옵니다... 어찌 처리를 해야할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652 생활가전 지마켓 오미숙 2013-03-04
113651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5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49 식음료 코사마트 이현지 2013-03-03
113648 생활용품 헬로네임 김도연 2013-03-03
113644 서비스 엔씨소프트 정석완 2013-03-03
113643 기타 무적다운 심수정 2013-03-03
113642 생활용품 광덕신약 박옥남 2013-03-03
113631 해결&감사글 아베몰 김회상 2013-03-03
113630 휴대전화 통신월드 김대규 2013-03-03
11362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3
113624 서비스 논산 로데오 헤어샵 김보미 2013-03-03
113623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재화 2013-03-03
113622 식음료 신흥관 강수빈 2013-03-03
113621 휴대전화 삼성전자 보라넷 2013-03-03
113620 식음료 롯데마트 강치구 2013-03-03
113619 휴대전화 LG U+ 강혜자 2013-03-03
113618 생활용품 비젼 김남용 2013-03-03
113617 기타 파란이사 고소희 2013-03-03
113616 digital 씨제이이앤엠(주) 정미라 2013-03-03
113612 생활용품 핀란디아 우남희 2013-03-03
113611 기타 개인 노태근 2013-03-03
113608 서비스 시외버스 이현정 2013-03-03
113598 생활용품 나이키다모아(엔케이 위영길 2013-03-03
113597 휴대전화 스마트폰아울렛 김세환 2013-03-03
113589 기타 이마트 유슬기 2013-03-03
113584 기타 kt 박광민 2013-03-03
113583 서비스 제이투스튜디오더까페 원석준 2013-03-03
113582 서비스 석봉사우나 이수영 2013-03-03
113581 서비스 석봉사우나 이수영 2013-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