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팩스를 구입했는데 부품이 없어서 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에서 팩스를 구입했는데 부품이 없어서 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현기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12-18 17:57:4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3년전에 삼성전자 복합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용하다가 3년만에 고장이 나서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했더니 기사님을 연결해 주었는데
기사님께서 상태를 들어 보시더니 절판된 제품으로 부품이 나오질 않아서 출장을 나오셔서 크게 도움이 안되고 출장비만 발생할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물론 기사님께서는 제 입장을 생각해서 말씀을 해주신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구입한지 3년밖에 안된 복합기 부품이 없어서 수리가 안된다는 겁니다.
그것도 삼성전자제품이요..
그래서 다시 서비스 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이만저만해서 이렇게 연락을 받았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하고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제품이 2005년도에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애초에 만들때 10년도 보장이 안되는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했다는 건지..
아니면 하다 못해 중고 제품이라고 있는지 알아봐서 수리가 가능하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지
그저 건성으로(제가 듣기에는) 죄송합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으니
점점 더 화가 났습니다.
더더구나 국내 최고라는 삼성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죄송하다는 말이 듣고 싶은것도 아니고 무상 수리를 원하는 것도 아니라 그저 해결을 해달라는 거다 죄송하다는 말이 해결해 주는 것보다 쉬우니 그저 죄송하다고 건성 대답하는거 아니냐"라고 물었더니
앵무새처럼 죄송합니다. 방법이 없습니다만 반복했습니다.
제가 무식하게 행동했던 건지 아니면 해결할 수 있는 무슨 방법이 있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678 생활가전 경동보일러 이정섭 2013-01-22
105673 서비스 이비인후과 김성아 2013-01-22
10567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원기 2013-01-22
10566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윤미종 2013-01-22
105666 생활용품 로이첸 조미경 2013-01-22
105658 생활용품 로이첸 조미경 2013-01-22
105657 휴대전화 구백억텔레콤 김주호 2013-01-22
105656 통신 (주)퍼니뱅크 김홍명 2013-01-22
105655 금융 롯데카드 이광희 2013-01-22
105654 휴대전화 한진택배 최현성 2013-01-22
105653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1-22
105652 기타 모름

처리중

게임 사기
유영인 2013-01-22
105651 기타 개인 이재규 2013-01-22
105650 기타 워킹코코 박신혜 2013-01-22
105649 휴대전화 Olleh 대리점 홍성광 2013-01-22
105648 기타 가가샵 박민아 2013-01-22
105647 기타 지마켓,소녀스타일 정승현 2013-01-22
105646 생활용품 배드민턴마트 이현주 2013-01-22
105645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4 생활가전 CJ/아이멘토 박세연 2013-01-22
105642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1 통신 다운데이 이승재 2013-01-22
105640 식음료 칠갑농산 박혜진 2013-01-22
105639 기타 한양고시원 이선종 2013-01-22
105638 기타 티켓몬스터 탁정은 2013-01-22
105633 기타 이지독 변지현 2013-01-22
105632 기타 회사 이준민 2013-01-22
105631 생활가전 한솔테크 장진경 2013-01-22
105630 통신 과외마스터 윤효정 2013-01-22
105629 생활용품 멀티타운 최우영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