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끝났다고 나 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로마가구 ] 결제 끝났다고 나 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현정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3-02-05 23:07:41

본문

열자 반짜리 가구를  샀습나다.분명히 결제하기전엔 잘해드린다 날짜는 지킨다 이상이 있을땐 연락하라고 해

놓고 가구온날 모서리부분몇개가 찍히고 문짝3개가 이상이 있고 내부도 울퉁불퉁해서 본사에 저나했더니 직

원이 가니깐 그때 얘기하라해놓고 정작 직원은 본인일이 아니라는듯 얘기했고 무조건 본사나 대리점에 우리

더러 직접전화하라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답답한 사람이 전화하란 말이죠.......거기다가 맨처음엔 문짝3개랑 찍힌곳은 따로 교

환을 해준다고 하더군요!새 물건을 샀는데 전체 교환도 아니고 무슨 중고품 대하듯이 문짝교환 찍힌곳만 교환

이게 왠말입니까?그리고 가구 안이 울퉁불퉁한건 직원이 기계가 아니라 사람인 관계로 이런 물건은 몇개씩

나오기 마련이랍니다. 어떻게 대놓고 그렇게 떳떳하게 얘기를 하는지..........?

그럼 그렇게 하자 있는 물건을 우리에게 파는 건 괜찮은 일입니까?

본인이 이런 물건을 샀다고 하면 가만 있을지 의문입니다.

저희는 바로 대리점에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어떻합니까?2주든3주든 새 물건만 오면 감지득지 하다는 생

각에 알겠다고 하고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3주만에 가구가 왔습니다  남편은 그때 하자 있는 곳만 보고 당연히 이번에는 괜찮게 왔다고 저한테 얘기했

지요!그런데 제가 확인한 결과 또 가구안에 있어야 될 전신거울 바지걸이가 없더군요!

다시 본사에 저나했더니  거기서 하는 말은 `그때 물건은 옛날 제품이었고 이번에 들어간 가구는 새로나온

신상제품입니다`라고 하더군요!그럼 신상제품에는 옛날 제품에 없던것도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건 바껴도 너무바뀐거 아니랍니까?요즘 신상제품은 옛날제품보다 더~~~~~모자라게 만드나 보네

요!전신거울 바지 걸이 달라는데 말을 어떻게 그렇게 한답니까?

우리가 바보도 아니고........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 알아주는 파로마가구라서 믿고 샀는데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정말 화납니다 화납니다 화납니다. 돈만 받아가면 끝이라고 생각들게끔 만드는 이 업체에 정말로 화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665 식음료 버거킹 이자명 2013-03-04
113664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정 2013-03-04
113663 기타 헬로네임(티몬) 김수진 2013-03-04
113662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경 2013-03-04
113661 휴대전화 세븐폰 김현도 2013-03-04
113654 기타 의성흑마늘 박혜 2013-03-04
113653 서비스 YBMsisat&e 고유진 2013-03-04
113652 생활가전 지마켓 오미숙 2013-03-04
113651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5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49 식음료 코사마트 이현지 2013-03-03
113648 생활용품 헬로네임 김도연 2013-03-03
113644 서비스 엔씨소프트 정석완 2013-03-03
113643 기타 무적다운 심수정 2013-03-03
113642 생활용품 광덕신약 박옥남 2013-03-03
113631 해결&감사글 아베몰 김회상 2013-03-03
113630 휴대전화 통신월드 김대규 2013-03-03
11362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3
113624 서비스 논산 로데오 헤어샵 김보미 2013-03-03
113623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재화 2013-03-03
113622 식음료 신흥관 강수빈 2013-03-03
113621 휴대전화 삼성전자 보라넷 2013-03-03
113620 식음료 롯데마트 강치구 2013-03-03
113619 휴대전화 LG U+ 강혜자 2013-03-03
113618 생활용품 비젼 김남용 2013-03-03
113617 기타 파란이사 고소희 2013-03-03
113616 digital 씨제이이앤엠(주) 정미라 2013-03-03
113612 생활용품 핀란디아 우남희 2013-03-03
113611 기타 개인 노태근 2013-03-03
113608 서비스 시외버스 이현정 2013-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