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조건 (1.준법정신 2.질서의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정의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조건 (1.준법정신 2.질서의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1-31 22:20:39

본문

월 초에 무료문자 150건을 준다고 해서
월 평균 3000건 이상을 유료로 이용하는이용자도
『무료문자서비스』의 이용자로 엮고 취급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상도덕 및
건전한 윤리의식인가요? 
 이용약관과 더불어 (매)월자동결제도
필연적 조항으로 묶어 결제하기를 누르게 하는 사업이
법치국가에서의 정의로운 사업인가요?
 (한 달만 이용하고 장기 출국하려는 이용자에게?)
 아니면 무료문자 건수로 유혹해서
이용자를 이용하려는 사기성 사업인가요?
2.『시간이 없으니 영화는 지금 보지 맙시다.』라고 문자로 전송하니
(유료)『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서
죄송합니다. 양해하시고요. 실상의 보도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의 『보지』는 광고 스팸(SPAM)의 문자라고
전송불가로 전문을 삭제시킵니다.
『시간이 없으니 영화는 지금 보지 맙시다.』가
광고 스팸(SPAM)의 문자며 문장인가요?
 여기서『보지』(기본형:보다의 부사형)라는
단어를 (씨네락)에서는 어떻게 보고 또
어떻게 해석을 했기에
기록한 80바이트의 전문을 삭제시킬 정도의
상업적 광고 스팸(SPAM)의 문자라는 것인지?
 음란성 사고와 생활에 고질화가 되어 있어서
이런 단어만 보이면 그 단어의 앞과 뒤의 연결이 어떻든지
모두 다 이런 방향으로 처리를 해버리는 『음란성 골통기업』
(씨네락)을 강력히 고발하는 바입니다.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서 국민에게 반드시
구비가 되어야 할 필연적 조건이 바로
1.준법(법을 지키는)정신과
2.질서의식입니다.
 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의 5대 자유 중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통제하고 제한하는 불법 및 위헌의 기업
(씨네락)의 길은, 공동체의 사회에서
더 이상의 변화와 개혁이 없을 시에는
하나(퇴출) 뿐입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분 가운데,
『소비자고발센터』를 포함해서
제게(cckjin77@hanmir.com)도움을 주실 분은
안 계신지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17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6 생활가전 개인 신소찬 2013-03-04
113815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814 해결&감사글 엘지U+ 이현주 2013-03-04
113813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2 생활용품 디에스아이 남윤미 2013-03-04
113811 기타 삼성클리닝 김민정 2013-03-04
113810 통신 LGU+ 이현주 2013-03-04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113808 자동차 카지트 인선아 2013-03-04
113807 digital 이엑스코리아 김홍재 2013-03-04
113805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김두성 2013-03-04
113804 자동차 나인모터스 장은진 2013-03-04
113803 생활가전 나산전기 문성원 2013-03-04
113802 생활용품 니쁜스 김신희 2013-03-04
113799 기타 무드셀라 김현옥 2013-03-04
113788 휴대전화 월드통신 차은영 2013-03-04
113787 기타 교보생명 김대환 2013-03-04
113786 통신 혁신미크론 김구환 2013-03-04
113784 기타 NCSOFT 최덕진 2013-03-04
113780 기타 쵸콜리트 김동숙 2013-03-04
113779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778 서비스 한진택배 업체 2013-03-04
11377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4
113772 식음료 서울우유 강나영 2013-03-04
113768 유통 맞춤교복 이연지 2013-03-04
11376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효정 2013-03-04
113756 서비스 광주 W웨딩컨벤션 현자랑 2013-03-04
113754 기타 삼성화재 김도형 2013-03-04
113749 유통 대한통운 이다경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