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고장에 대한 소비자 부담이 제품 내구성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제품 고장에 대한 소비자 부담이 제품 내구성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재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1-25 14:52:40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3년전 삼성전자 TV(Model.LN40B533P9F)를 구입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근래에 TV 모니터가 자동으로 꺼졌다가 껴졌다가 하는 증상이 나타나 서비스센타에 의뢰를 해서 방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서비스 기사님께서 TV 내부 청소를 하지 않아서 전원보드가 고장이 났다고 교체를 해야 브라운에 까지 고장 영향을 줄인다고 해서 교체가격을 문의 한 결과 148,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전 기사님께 말씀드리기를 "기사님 TV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소비자들 중 청소를 주기적으로 해가면서 사용하는 소비자는 극소수라 생각합니다. 10년전 구매해서 사용하던 TV는 청소 한 번 하지 않고 고장 한 번 없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물론 지금 고장의뢰 한 TV가 서비스 기간은 2년 경과 되었지만 고장원인는 청소의 문제도 물론 있겠지만 부품 내구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부품을 장착해서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삼성은 나몰라라 하며 서비스 기간이 끝났으니 소비자가 고쳐쓰라는 뜻아닌가요"라고 제 뜻을 밝혔습니다. 제가 기사님을 탓하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가 많들어 내는 제품의 내구성 하자 마저 소비가가 부담하는 격인 것 같아 소비자로서의 불편함을 밝힙니다. 선진화 되어 가는 기업의 양심 다시 한번 생각해서 소비자의 불만을 해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46 유통 남양우유 김은하 2013-03-04
113845 기타 런닝맨익스프레스 이동준 2013-03-04
113844 기타 구몬학습 tkakrdudn 2013-03-04
113843 생활용품 잠실역 보떼 안준일 2013-03-04
113842 생활용품 코코돌cocodol 백효정 2013-03-04
113841 휴대전화 sk텔리콤 이효순 2013-03-04
113840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김현수 2013-03-04
113839 휴대전화 tankdisk 송영순 2013-03-04
113838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희주 2013-03-04
113837 서비스 케어앤핫요가 최지혜 2013-03-04
113836 기타 하나투어 변유진 2013-03-04
113835 기타 보물찾기 박성일 2013-03-04
113834 통신 개인 김태영 2013-03-04
113833 서비스 sk텔레콤 원세연 2013-03-04
113832 통신 skt 김성근 2013-03-04
113831 휴대전화 epayone 이기희 2013-03-04
113825 통신 lg유플러스 임성실 2013-03-04
113824 생활용품 카이저시계 김원국 2013-03-04
113818 서비스 JB피트니스

처리중

고발문의
신미소 2013-03-04
113817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6 생활가전 개인 신소찬 2013-03-04
113815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814 해결&감사글 엘지U+ 이현주 2013-03-04
113813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2 생활용품 디에스아이 남윤미 2013-03-04
113811 기타 삼성클리닝 김민정 2013-03-04
113810 통신 LGU+ 이현주 2013-03-04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113808 자동차 카지트 인선아 2013-03-04
113807 digital 이엑스코리아 김홍재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